Re:2016년 한해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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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가운데 내색않고 늘 섬기는 집사님의 수고를 세말하게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께서 축복의 열매를 허락하게 하신 집사님은 하나님을 경외하여 칭송받을 수 밖에 없는 여인입니다. 2017년도 집사님의 기대와 소망,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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