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8월 25일(화요일) -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자(고후 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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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신약시대에서 정말 그리스도의 향기로 대표적인 인물을 꼽으라면 당연히 사도 바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의 삶은 다른 어떤 일보다 온통 생명을 살리는 일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자임을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으니 말입니다. 늘 집안일에, 사적인 일에 바쁜 나의 삶의 모습이 돌아봐집니다. 그러면서 어떨 때는 부모를 공경하고 약한 형제자매를 돌보는 사적인 일 일지라도 이 또한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연히 감당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하고 위안을 삼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하늘나라 일이 개인적인 일보다 우선이 되어야 함을 잊지 않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십자가의 사명을 복음 전파를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신약시대에서 정말 그리스도의 향기로 대표적인 인물을 꼽으라면 당연히 사도 바울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의 삶은 다른 어떤 일보다 온통 생명을 살리는 일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자임을 성경을 통해서 알 수 있으니 말입니다. 늘 집안일에, 사적인 일에 바쁜 나의 삶의 모습이 돌아봐집니다. 그러면서 어떨 때는 부모를 공경하고 약한 형제자매를 돌보는 사적인 일 일지라도 이 또한 그리스도인으로서 당연히 감당해야 할 일이 아닌가 하고 위안을 삼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하늘나라 일이 개인적인 일보다 우선이 되어야 함을 잊지 않고 바쁜 일정 속에서도 십자가의 사명을 복음 전파를 통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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