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 11일(목요일) -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민 1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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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사실 이스라엘 백성을 대표한 열 두 정탐꾼들은 가나안 땅을 탐색하러 갈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이며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신 땅임에 말입니다. 그저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순종의 걸음으로 가나안에 입성하면 되는 것입니다. 나의 신앙을 돌아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가나안 땅일지라도 직접 가봐야 하는 불신앙도 아닌 것이 신앙도 아닌 것이 어정정한 신앙의 모습이 아니었는지 고백합니다. 비록 모든 간구와 바람이 더디게 올지라도 약속을 저버리지 않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 계심을 의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살아가는 인생임을 오늘도 잊지 않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사실 이스라엘 백성을 대표한 열 두 정탐꾼들은 가나안 땅을 탐색하러 갈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땅이며 하나님께서 가라고 하신 땅임에 말입니다. 그저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순종의 걸음으로 가나안에 입성하면 되는 것입니다. 나의 신앙을 돌아보면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가나안 땅일지라도 직접 가봐야 하는 불신앙도 아닌 것이 신앙도 아닌 것이 어정정한 신앙의 모습이 아니었는지 고백합니다. 비록 모든 간구와 바람이 더디게 올지라도 약속을 저버리지 않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이 계심을 의심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살아가는 인생임을 오늘도 잊지 않는 자녀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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