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Re:6월 8일(월요일) - 하나님의 방식을 따르자(민 4:34~45)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공의와 정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누구 하나 감히 반대의 입장을 표명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일하심은 늘 공의와 정의로우십니다. 고핫도 게르손도 므라리도 하나님의 방식대로 쓰임을 받게 하십니다. 다섯 손가락이 각자의 입장을 표명하며 자랑하지만 결국에는 서로가 있기에 내가 존재하는 깨달음의 이야기가 떠 오릅니다. 가정도 사회도 교회 공동체도 국가도 혼자가 살아갈 수 없는 조직입니다. 더군다나 하나님 백성이 모인 교회 공동체는 더군다나 하나님의 방식대로 움직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나의 신앙생활의 시작은 그리심교회에서의 본격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어느덧 12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서야 목사님의 가르침으로 진정한 신앙의 본질에 대한 깨달음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주일 모세의 아름다운 인생을 마무리하는 설교며, 오늘 본문처럼 주안에서의 공동체 생활이며 모든 것은 나의 방식이 아니라, 철저히 하나님의 방식에 순종하며 따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인본주의를 내려놓고 신본주의로, 나를 내려놓고 우리를 향한 신앙이 그저 열심과 특심으로 밀어 붙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방식은 영원토록 완전하심을 믿는 믿음으로 열심을 내는 신앙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