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 3일(수요일) -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신 3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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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 삼아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백성으로 삼아주셨기에 나의 마음속에는 오직 여호와 한 분만이 나의 왕이십니다. 그리고 그 왕은 늘 자신의 백성이기에 안전하게 지키시고 먹을 것과 입을 것이 떨어지지 않게 보호하십니다. 날마다 오늘 본문의 축복 같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지만, 영생 복락의 축복을 뒤로하고 이 세상의 형통을 앞세워 구하고 바라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이처럼 나의 부족하고 무지하고 연약함을 바른 신앙으로 다듬을 수 있는 길은 바른 말씀을 통한 깨달음과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를 통한 기도의 힘에서 모든 시선을 영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도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마라”하신 하나님한 분만이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고 감사드리며, 나의 왕이신 하나님만을 찬송하는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백성으로 삼아주셨기에 나의 마음속에는 오직 여호와 한 분만이 나의 왕이십니다. 그리고 그 왕은 늘 자신의 백성이기에 안전하게 지키시고 먹을 것과 입을 것이 떨어지지 않게 보호하십니다. 날마다 오늘 본문의 축복 같은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지만, 영생 복락의 축복을 뒤로하고 이 세상의 형통을 앞세워 구하고 바라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이처럼 나의 부족하고 무지하고 연약함을 바른 신앙으로 다듬을 수 있는 길은 바른 말씀을 통한 깨달음과 하나님과의 영적 교제를 통한 기도의 힘에서 모든 시선을 영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도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마라”하신 하나님한 분만이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고 감사드리며, 나의 왕이신 하나님만을 찬송하는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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