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 22일(월요일) - 이렇게 기억이 되자(민 32: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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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삼아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요단 동편을 기업으로 받고 이름을 바꾸고 건축하고 빼앗고 쫓아내는 등 하나님의 공의의 통치 앞에 업적을 세워 나가려는 모습이 신앙적으로 아름다워 보이는 장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지파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지파를 위해 하나로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기업을 건강하게 건설하려는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나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면 나에게, 나의 가정에게, 나의 형제에게 라는 아주 좁고 좁은 시야로 하나님의 기업을 바라고 간구한 신앙이 아니었나 돌아봐집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듯이, 어느덧 그리심 공동체와 함께 본격적인 신앙생활이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먹고 사는 일에 힘들고 바빴던 다람쥐 쳇바퀴 같은 시간이라서 라는 핑계가 하나님 앞에 이유가 되지 않음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지금부터는 ‘내가’ 아닌, ‘우리’라는 기업에 더욱 마음과 뜻을 다해 사랑하고 섬기는 하나님 보시기에 참 된 일꾼으로 기억되는 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주님!!!
요단 동편을 기업으로 받고 이름을 바꾸고 건축하고 빼앗고 쫓아내는 등 하나님의 공의의 통치 앞에 업적을 세워 나가려는 모습이 신앙적으로 아름다워 보이는 장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지파들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지파를 위해 하나로 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기업을 건강하게 건설하려는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나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면 나에게, 나의 가정에게, 나의 형제에게 라는 아주 좁고 좁은 시야로 하나님의 기업을 바라고 간구한 신앙이 아니었나 돌아봐집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하듯이, 어느덧 그리심 공동체와 함께 본격적인 신앙생활이 1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먹고 사는 일에 힘들고 바빴던 다람쥐 쳇바퀴 같은 시간이라서 라는 핑계가 하나님 앞에 이유가 되지 않음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지금부터는 ‘내가’ 아닌, ‘우리’라는 기업에 더욱 마음과 뜻을 다해 사랑하고 섬기는 하나님 보시기에 참 된 일꾼으로 기억되는 자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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