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9일(금요일) - 하나님을 기억해야 합니다(민 28: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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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6 칠칠절 처음 익은 열매를 드리는 날에 너희가 여호와께 새 소제를 드릴 때에도 성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이며
28:27 수송아지 두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숫양 일곱 마리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번제를 드릴 것이며
28:28 그 소제로는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쓰되 수송아지 한 마리마다 십분의 삼이요 숫양 한 마리에는 십분의 이요
28:29 어린 양 일곱 마리에는 어린 양 한 마리마다 십분의 일을 드릴 것이며
28:30 또 너희를 속죄하기 위하여 숫염소 한 마리를 드리되
28:31 너희는 다 흠 없는 것으로 상번제와 그 소제와 전제 외에 그것들을 드릴 것이니라
(도입)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제정한 중요한 세 가지의 절기가 있습니다. ‘유월절’, ‘칠칠절’, ‘수장절’입니다. ‘유월절’이 애굽의 종살이로부터 생명을 보존 받아 해방을 만끽한 것을 기념하는 절기라면, ‘칠칠절’은 ‘유월절’이 있은 날로부터 ‘칠일’이 ‘일곱 번’ 지난날에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그리고 이날을 ‘오순절’이라고도 부르는 이유는 ‘49일’이 지난 ‘오십일’이 되는 날에 지켰다고 하여 ‘오순절’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특히 이날은 수확한 ‘보리’의 처음 것을 하나님께 예물로 드리는 절기로 지켜집니다. 그리고 ‘수장절’은 ‘장막절’이라고도 불렀으며, 이때는 한 해의 끝에 드려지는 절기로서 모든 추수를 마치고, 거둔 곡식을 창고에 저장하면서 드리는 절기였습니다.
‘세 가지 절기’의 공통점은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이루어주셨습니다!”라는 고백이 실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니 세 절기에 행해질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기억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잊지 않도록 절기를 제정하여 지키도록 명령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기억하도록 합니다. 하나님께서 처음 익은 열매를 통해 하나님에 대해 기억하도록 하셨던 것처럼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맥추절의 첫 열매를 바라보면서 하나님에 관해 어떤 것을 기억해야 할까요?
(26) 나의 삶에 나타나는 모든 것의 첫 열매를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나를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나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칠칠절’을 제정하시고 그날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씀을 줍니다. “성회로 모여라!” ‘거룩한 모임’을 알리는 ‘성회’는 여호수아가 자신의 마지막 신앙의 유언을 남길 때(수 23:1~16) 백성들을 소집하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욜 2:15~16)에 의하면 민족적인 회개를 불러일으킬 때 ‘성회’로 모였으며, (왕하 23:21~22)에 의하면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해 ‘성회’를 소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수확한 ‘첫 밀’을 바라보면서 두 가지를 기억하도록 합니다. 첫 번째는 첫 열매의 수확을 거둘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모든 자연적인 환경을 만들어주시고, 모든 필요를 공급해 주신 것을 기억하도록 합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잊지 말도록 합니다.
우리는 삶의 환경들을 통해 일어나는 첫 번째 열매를 통해 두 가지를 잊지 않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첫 번째는 나의 삶을 통해 맺어진 첫 열매를 통해 하나님은 만물에 대해 ‘주관자’ 되시는 분이란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두 번째는 이런 하나님을 항상 경배하는 예배 자리에 나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나의 삶에 나타나는 모든 것의 첫 열매를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나를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나아가는 바른 신앙관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27~29) 첫 열매를 바라보면서 계산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신앙을 잃어버리지 않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맥추절 가운데로 나아올 때 반드시 예물을 가져오도록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물질을 원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물질을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앙을 바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유월절과 맥추절에 드리는 절기의 예물은 방식과 드리는 종류와 양에 있어 모두 ‘동일’합니다. 그리고 드린 예물에는 두 가지의 큰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첫 번째는 예물의 드려짐을 통해 나에게 맺혀진 첫 열매가 하나님의 은혜로 맺혀진 열매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합니다. 두 번째는 속죄의 예물을 빠뜨리지 않도록 합니다.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어떤 모습으로도 나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런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 앞으로 나아올 수 있게 하셨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합니다.
예물의 드려짐 속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 것과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는 신앙을 잊지 말라는 것을 주지시키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삶과 환경을 통해 얻어진 결론을 자랑삼을 때가 있습니다. 물론 땀과 수고의 결실이었기에 충분히 자랑삼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천지 만물을 있게 하신 하나님께서 나에게 열매를 허락하셨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은혜 베푸신 것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항상 감사의 신앙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근본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절기에 따라 예물을 드리도록 한 것은 이런 이유를 담고 있었던 것입니다.
(30~31) 첫 열매를 통해 죄악 된 열매가 아니라 복된 열매를 맺게 하신 하나님 그리고 장차 도래할 종말을 기억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절기의 예물을 드릴 때 ‘속죄’를 위하여 ‘숫 염소’ 한 마리를 드리도록 합니다. 이것이 첫 열매의 수확을 기념하는 절기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이런 예물은 모든 절기를 통해 동일하게 드려지도록 합니다.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물질을 많이 모았다고 모두가 축복은 아닙니다. 불의하게 끌어 모든 물질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반박할 수 없는 증거물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절기에 ‘속죄물’을 함께 드리도록 합니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마귀는 타락한 첫 열매를 맺어 우리로 하여금 그 매력에 빠져들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불의의 열매를 맺도록 유혹합니다.
불의한 물질을 따라가는 잘못된 ‘물질주의자’는 소망 없는 종말의 심판이 기다려집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된 열매를 맺는 아름다운 신앙관을 가진 맥추절의 바른 신앙관을 가진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너희는 다 흠 없는 것으로 상번제와 그 소제와 전제 외에 그것들을 드릴 것이니라”(31절) 불의한 것을 동원해서라도 많은 것과 높은 것을 추구하는 ‘물질주의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물질관으로 종말을 잘 준비하는 신앙의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죄악 된 마귀의 열매를 보는 ‘물질주의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아름다운 복된 열매를 맺으며 그 열매를 더 풍성히 맺어가는 가운데 종말을 잘 준비해 나가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
처음 익은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는 ‘맥추절’의 절기는 종말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지금까지 나를 이끌어주신 하나님의 선한 손길을 기억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런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는 감사의 신앙으로 나를 바르게 세워나가도록 합니다. 두 번째는 불의한 ‘물질주의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는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어가는 복된 성도가 되도록 합니다. 세 번째는 세상의 삶이 예배를 앞지르는 모습이 아니라 예배가 모든 것의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맥추절의 신앙’이 되도록 합니다. 나의 삶에 나타나는 모든 것의 첫 열매를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나를 이끌어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기뻐하는 맥추절의 열매가 되어야 합니다.
28:27 수송아지 두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된 숫양 일곱 마리로 여호와께 향기로운 번제를 드릴 것이며
28:28 그 소제로는 고운 가루에 기름을 섞어서 쓰되 수송아지 한 마리마다 십분의 삼이요 숫양 한 마리에는 십분의 이요
28:29 어린 양 일곱 마리에는 어린 양 한 마리마다 십분의 일을 드릴 것이며
28:30 또 너희를 속죄하기 위하여 숫염소 한 마리를 드리되
28:31 너희는 다 흠 없는 것으로 상번제와 그 소제와 전제 외에 그것들을 드릴 것이니라
(도입)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제정한 중요한 세 가지의 절기가 있습니다. ‘유월절’, ‘칠칠절’, ‘수장절’입니다. ‘유월절’이 애굽의 종살이로부터 생명을 보존 받아 해방을 만끽한 것을 기념하는 절기라면, ‘칠칠절’은 ‘유월절’이 있은 날로부터 ‘칠일’이 ‘일곱 번’ 지난날에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그리고 이날을 ‘오순절’이라고도 부르는 이유는 ‘49일’이 지난 ‘오십일’이 되는 날에 지켰다고 하여 ‘오순절’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특히 이날은 수확한 ‘보리’의 처음 것을 하나님께 예물로 드리는 절기로 지켜집니다. 그리고 ‘수장절’은 ‘장막절’이라고도 불렀으며, 이때는 한 해의 끝에 드려지는 절기로서 모든 추수를 마치고, 거둔 곡식을 창고에 저장하면서 드리는 절기였습니다.
‘세 가지 절기’의 공통점은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이루어주셨습니다!”라는 고백이 실려져 있었습니다. 그러니 세 절기에 행해질 가장 중요한 일은 하나님께 ‘감사 예배’를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기억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잊지 않도록 절기를 제정하여 지키도록 명령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기억하도록 합니다. 하나님께서 처음 익은 열매를 통해 하나님에 대해 기억하도록 하셨던 것처럼 오늘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맥추절의 첫 열매를 바라보면서 하나님에 관해 어떤 것을 기억해야 할까요?
(26) 나의 삶에 나타나는 모든 것의 첫 열매를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나를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나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칠칠절’을 제정하시고 그날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씀을 줍니다. “성회로 모여라!” ‘거룩한 모임’을 알리는 ‘성회’는 여호수아가 자신의 마지막 신앙의 유언을 남길 때(수 23:1~16) 백성들을 소집하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욜 2:15~16)에 의하면 민족적인 회개를 불러일으킬 때 ‘성회’로 모였으며, (왕하 23:21~22)에 의하면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해 ‘성회’를 소집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수확한 ‘첫 밀’을 바라보면서 두 가지를 기억하도록 합니다. 첫 번째는 첫 열매의 수확을 거둘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모든 자연적인 환경을 만들어주시고, 모든 필요를 공급해 주신 것을 기억하도록 합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잊지 말도록 합니다.
우리는 삶의 환경들을 통해 일어나는 첫 번째 열매를 통해 두 가지를 잊지 않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첫 번째는 나의 삶을 통해 맺어진 첫 열매를 통해 하나님은 만물에 대해 ‘주관자’ 되시는 분이란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두 번째는 이런 하나님을 항상 경배하는 예배 자리에 나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나의 삶에 나타나는 모든 것의 첫 열매를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나를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로 나아가는 바른 신앙관으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세워나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27~29) 첫 열매를 바라보면서 계산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신앙을 잃어버리지 않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맥추절 가운데로 나아올 때 반드시 예물을 가져오도록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물질을 원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물질을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는 신앙을 바르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유월절과 맥추절에 드리는 절기의 예물은 방식과 드리는 종류와 양에 있어 모두 ‘동일’합니다. 그리고 드린 예물에는 두 가지의 큰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첫 번째는 예물의 드려짐을 통해 나에게 맺혀진 첫 열매가 하나님의 은혜로 맺혀진 열매라는 것을 잊지 않도록 합니다. 두 번째는 속죄의 예물을 빠뜨리지 않도록 합니다. 인간은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어떤 모습으로도 나아갈 수 없는 존재입니다. 그런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 앞으로 나아올 수 있게 하셨다는 것을 잊지 않게 합니다.
예물의 드려짐 속에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 것과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는 신앙을 잊지 말라는 것을 주지시키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삶과 환경을 통해 얻어진 결론을 자랑삼을 때가 있습니다. 물론 땀과 수고의 결실이었기에 충분히 자랑삼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천지 만물을 있게 하신 하나님께서 나에게 열매를 허락하셨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은혜 베푸신 것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항상 감사의 신앙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근본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절기에 따라 예물을 드리도록 한 것은 이런 이유를 담고 있었던 것입니다.
(30~31) 첫 열매를 통해 죄악 된 열매가 아니라 복된 열매를 맺게 하신 하나님 그리고 장차 도래할 종말을 기억하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절기의 예물을 드릴 때 ‘속죄’를 위하여 ‘숫 염소’ 한 마리를 드리도록 합니다. 이것이 첫 열매의 수확을 기념하는 절기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이런 예물은 모든 절기를 통해 동일하게 드려지도록 합니다.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물질을 많이 모았다고 모두가 축복은 아닙니다. 불의하게 끌어 모든 물질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반박할 수 없는 증거물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절기에 ‘속죄물’을 함께 드리도록 합니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마귀는 타락한 첫 열매를 맺어 우리로 하여금 그 매력에 빠져들도록 만듭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불의의 열매를 맺도록 유혹합니다.
불의한 물질을 따라가는 잘못된 ‘물질주의자’는 소망 없는 종말의 심판이 기다려집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복된 열매를 맺는 아름다운 신앙관을 가진 맥추절의 바른 신앙관을 가진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너희는 다 흠 없는 것으로 상번제와 그 소제와 전제 외에 그것들을 드릴 것이니라”(31절) 불의한 것을 동원해서라도 많은 것과 높은 것을 추구하는 ‘물질주의자’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물질관으로 종말을 잘 준비하는 신앙의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죄악 된 마귀의 열매를 보는 ‘물질주의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는 아름다운 복된 열매를 맺으며 그 열매를 더 풍성히 맺어가는 가운데 종말을 잘 준비해 나가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
처음 익은 열매를 하나님께 드리는 ‘맥추절’의 절기는 종말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지금까지 나를 이끌어주신 하나님의 선한 손길을 기억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런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는 감사의 신앙으로 나를 바르게 세워나가도록 합니다. 두 번째는 불의한 ‘물질주의자’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는 아름다운 삶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어가는 복된 성도가 되도록 합니다. 세 번째는 세상의 삶이 예배를 앞지르는 모습이 아니라 예배가 모든 것의 중심이 되는 삶을 살아가는 ‘맥추절의 신앙’이 되도록 합니다. 나의 삶에 나타나는 모든 것의 첫 열매를 바라보면서 지금까지 나를 이끌어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를 기뻐하는 맥추절의 열매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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