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 17일(수요일) - 탐욕이 만들어가는 길(민 22: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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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자이신 하나님이십니다.
탐욕으로 가득 찬 술사 발람도 하나님의 주관하심 앞에는 꼼짝을 못합니다. 탐욕이란 말을 찾아봤습니다.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끊임없이 멀리 구하거나 욕심을 부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나는 나의 성품상 탐욕하고는 거리가 먼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왔지만 그것조차가 오만이고 교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꼭 어떤 것을 지나치게 구하고 찾는 것 뿐 만 아니라, 신앙적으로 모든 생활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망각하고 살아가는 것도 탐욕의 시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든 것에 만족해야겠습니다. 또한 어리석은 탐욕은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음도 잊지 않고 회개의 신앙으로 순결한 신앙이 되도록 늘 영적으로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탐욕으로 가득 찬 술사 발람도 하나님의 주관하심 앞에는 꼼짝을 못합니다. 탐욕이란 말을 찾아봤습니다.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지나치게 끊임없이 멀리 구하거나 욕심을 부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나는 나의 성품상 탐욕하고는 거리가 먼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살아왔지만 그것조차가 오만이고 교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꼭 어떤 것을 지나치게 구하고 찾는 것 뿐 만 아니라, 신앙적으로 모든 생활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망각하고 살아가는 것도 탐욕의 시작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든 것에 만족해야겠습니다. 또한 어리석은 탐욕은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음도 잊지 않고 회개의 신앙으로 순결한 신앙이 되도록 늘 영적으로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성령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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