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 15일(월요일) - 하나님을 향한 신앙(민 20:2~1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호산나하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위기와 시련 앞에서는 오히려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리게 하라고 외쳤습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처럼 인간의 죄 성은 늘 자기 위주이며 배반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말하자며 배반과 배신은 불신앙과 불순종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적은 성도 숫자에, 늘 부족한 재정임에도 불구하고 목사님의 사역은 멈추지 않고 오히려 더욱 확대 형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마치 ‘여기가 좋사옵니다’라고 한 베드로의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신상생활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내 내면과 외부적인 요인으로 나의 신앙을 흔들리게 하는 것들로부터는 믿음의 선한 싸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그 영적 전쟁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신앙과 삶이 하나가 되는 신앙과 순종으로 끝없이 훈련을 해야 그나마 완전히 무너지지 않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교회 공동체 사역과 사명 앞에 쓰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마음 판에 새기고 더욱 더 단순한 열심히 아니라 신앙의 열심으로 선한 싸움을 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이스라엘 백성들은 호산나하고 외쳤습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위기와 시련 앞에서는 오히려 예수님을 십자가에 달리게 하라고 외쳤습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처럼 인간의 죄 성은 늘 자기 위주이며 배반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말하자며 배반과 배신은 불신앙과 불순종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적은 성도 숫자에, 늘 부족한 재정임에도 불구하고 목사님의 사역은 멈추지 않고 오히려 더욱 확대 형입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마치 ‘여기가 좋사옵니다’라고 한 베드로의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신상생활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내 내면과 외부적인 요인으로 나의 신앙을 흔들리게 하는 것들로부터는 믿음의 선한 싸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그 영적 전쟁을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신앙과 삶이 하나가 되는 신앙과 순종으로 끝없이 훈련을 해야 그나마 완전히 무너지지 않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교회 공동체 사역과 사명 앞에 쓰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마음 판에 새기고 더욱 더 단순한 열심히 아니라 신앙의 열심으로 선한 싸움을 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이전글6월 16일(화요일) -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민 21:4~9) 26.06.15
- 다음글6월 15일(월요일) - 하나님을 향한 신앙(민 20:2~13) 26.06.1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