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 12일(금요일) - 언약 백성이라 일컬음을 받는 자(민 14:1~10)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친정 엄마는 늘 기도하실 때마다 자신과 두 딸에게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십니다. 처음에는 엄마의 기도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모든 삶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믿음을 달라고 하는지 말입니다. 신앙의 연수가 흐르면서 오늘 본문처럼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한 것도 말로 형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이건만 자신들의 삶에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원망하고 불평하는 그들의 모습이 어쩜 나의 믿음의 모습이 아니었는지 돌아봐집니다. 그래서 친정엄마의 기도처럼 가나안의 거인 같은 삶의 고통과 환난을 견디고 이길 수 있는 것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는 믿음이 매순간 내 심령을 차지하고 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어떤 장애물이 올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믿음과 신앙의 본이 되었던 에스더와 다니엘의 세 친구 같은 자들처럼 힘들 때 마다 눈앞에 보이는 장애물을 쳐다보고 염려하는 자가 아니라, 출애굽의 하나님, 새 하늘 새 땅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는 믿음으로 오늘도 홧~ 팅, 내일도 홧~팅, 주님 다시 오실 날 까지 홧~팅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친정 엄마는 늘 기도하실 때마다 자신과 두 딸에게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십니다. 처음에는 엄마의 기도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 모든 삶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도대체 무슨 믿음을 달라고 하는지 말입니다. 신앙의 연수가 흐르면서 오늘 본문처럼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한 것도 말로 형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이건만 자신들의 삶에 조금만 문제가 생겨도 원망하고 불평하는 그들의 모습이 어쩜 나의 믿음의 모습이 아니었는지 돌아봐집니다. 그래서 친정엄마의 기도처럼 가나안의 거인 같은 삶의 고통과 환난을 견디고 이길 수 있는 것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믿는 믿음이 매순간 내 심령을 차지하고 있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어떤 장애물이 올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믿음과 신앙의 본이 되었던 에스더와 다니엘의 세 친구 같은 자들처럼 힘들 때 마다 눈앞에 보이는 장애물을 쳐다보고 염려하는 자가 아니라, 출애굽의 하나님, 새 하늘 새 땅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는 믿음으로 오늘도 홧~ 팅, 내일도 홧~팅, 주님 다시 오실 날 까지 홧~팅 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 이전글6월 15일(월요일) - 하나님을 향한 신앙(민 20:2~13) 26.06.15
- 다음글6월 12일(금요일) - 언약 백성이라 일컬음을 받는 자(민 14:1~10) 26.06.1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