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 1일(수요일) - 확신과 확인(수 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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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능자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여호수아 입장에서 도움을 청해 온 기브온 사람에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알게 하기 위해서라도 초자연적인 기적을 구하며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버리시지 않는다는 강력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일 겁니다. 25인의 전도 대행진 속에 십일조의 만 배의 축복이라는 불가능성의 제목을 가지고 기도를 합니다. 해와 달을 멈추게 해 달라는 여호수아의 기도보다는 오히려 불가능성의 확률이 훨 적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호수아 같은 강력한 확신이 부족해서 그런지 남편이 공장에 갔다 오면 “뭐 좋은 소식이 없냐”고 물어 봅니다. 이 뜻은 기도에 대해 온전히 믿지 못한 조바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확신과 믿음이 없는 기도는 벌써 진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저 억지로 마음을 내는 확신이 아니라, 자기 백성을 위해 여호수아 때만 일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지금 이 시간도 불변하심과 영원하심과 신실하심과 주관하시는 하나님임을 오늘 본문처럼 말씀에 근거하는 확실한 믿음과 확실한 확신으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항상 말씀이 곁에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여호수아 입장에서 도움을 청해 온 기브온 사람에게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알게 하기 위해서라도 초자연적인 기적을 구하며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의 백성을 버리시지 않는다는 강력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일 겁니다. 25인의 전도 대행진 속에 십일조의 만 배의 축복이라는 불가능성의 제목을 가지고 기도를 합니다. 해와 달을 멈추게 해 달라는 여호수아의 기도보다는 오히려 불가능성의 확률이 훨 적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호수아 같은 강력한 확신이 부족해서 그런지 남편이 공장에 갔다 오면 “뭐 좋은 소식이 없냐”고 물어 봅니다. 이 뜻은 기도에 대해 온전히 믿지 못한 조바심이 아닐까 싶습니다. 확신과 믿음이 없는 기도는 벌써 진 게임이라고 합니다. 그저 억지로 마음을 내는 확신이 아니라, 자기 백성을 위해 여호수아 때만 일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지금 이 시간도 불변하심과 영원하심과 신실하심과 주관하시는 하나님임을 오늘 본문처럼 말씀에 근거하는 확실한 믿음과 확실한 확신으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항상 말씀이 곁에 있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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