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 30일(화요일) - 문제 앞에 놓인 답(수 6: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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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어제 할례 사건도, 오늘 성을 도는 모습도 이처럼 이스라엘이 하나님 명령에 다 같이 신앙적으로 하나가 되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순종에 순종인 모습입니다. 약 20만 명이라는 숫자는 적은 숫자가 아니며, 그것도 일반인이 아닌 싸움을 할 줄 아는 군사가 싸워야 할 시점에 그저 외치지 말며,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고 하신 말씀에 그 숫자가 아무 소리 내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입니다. 기도에 빠른 응답이 없을 때 초조했던 나의 신앙이 참으로 돌아봐집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전능자이신 하나님, 임마누엘 하나님, 에벤에셀의 하나님에 대한 강력한 확신이 여전히 나에게 부족함은 없는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이 약함을 오늘도 그저 믿고 순종하는 기계적인 모습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다스려 주시고 도와주시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과 순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어제 할례 사건도, 오늘 성을 도는 모습도 이처럼 이스라엘이 하나님 명령에 다 같이 신앙적으로 하나가 되었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순종에 순종인 모습입니다. 약 20만 명이라는 숫자는 적은 숫자가 아니며, 그것도 일반인이 아닌 싸움을 할 줄 아는 군사가 싸워야 할 시점에 그저 외치지 말며, 음성을 들리게 하지 말며, 입에서 아무 말도 내지 말라고 하신 말씀에 그 숫자가 아무 소리 내지 않았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입니다. 기도에 빠른 응답이 없을 때 초조했던 나의 신앙이 참으로 돌아봐집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전능자이신 하나님, 임마누엘 하나님, 에벤에셀의 하나님에 대한 강력한 확신이 여전히 나에게 부족함은 없는지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이 약함을 오늘도 그저 믿고 순종하는 기계적인 모습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다스려 주시고 도와주시는 심령으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는 믿음과 순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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