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월 29일(월요일) - 무엇을 앞세울 것인가(수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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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순종으로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가나안 정복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할례란 생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럼에도 지도자인 여호수아도 광야 2세대도 하나님의 명령 앞에 불만의 모습이 전혀 오늘 본문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할례 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강력한 믿음, 순종, 신뢰함이 다 묻어 있습니다. 전도 축제 시 50명 등록의 기도 제목 앞에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목사님은 참으로 초 초 긍정적이시다”라고 말씀하신 분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말에 목사님께서는 ‘믿음’으로 바라보며 구하는 기도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나 또한 목사님의 사역은 늘 내가 생각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 초 초 초과하시기에 목사님께 말씀했던 그분과 같은 생각으로 목사님의 사역에 동참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본문처럼 하나님의 일하심 앞에는 인간의 유한성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성경에는 너무나 많이 곳곳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살아계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그대로 믿음으로 바라보며 즉각 순종한 신앙이 바로 여호수아였고 목사님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돌아봐집니다. 나의 신앙도 될 수 있는데 아직도 내 앞에 놓인 환경의 두려움에 대한 부족한 믿음과 순종을 말입니다. 다시 또 말씀으로 회개하며, 하나님을 믿는 확신과 확실함으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앞세우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명령에 순종하는 신앙으로 두려움을 정면 돌파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가나안 정복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할례란 생각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럼에도 지도자인 여호수아도 광야 2세대도 하나님의 명령 앞에 불만의 모습이 전혀 오늘 본문에 적혀 있지 않습니다. 할례 속에는 하나님에 대한 강력한 믿음, 순종, 신뢰함이 다 묻어 있습니다. 전도 축제 시 50명 등록의 기도 제목 앞에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목사님은 참으로 초 초 긍정적이시다”라고 말씀하신 분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말에 목사님께서는 ‘믿음’으로 바라보며 구하는 기도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나 또한 목사님의 사역은 늘 내가 생각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 초 초 초과하시기에 목사님께 말씀했던 그분과 같은 생각으로 목사님의 사역에 동참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본문처럼 하나님의 일하심 앞에는 인간의 유한성으로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성경에는 너무나 많이 곳곳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 말씀을 살아계신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을 그대로 믿음으로 바라보며 즉각 순종한 신앙이 바로 여호수아였고 목사님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돌아봐집니다. 나의 신앙도 될 수 있는데 아직도 내 앞에 놓인 환경의 두려움에 대한 부족한 믿음과 순종을 말입니다. 다시 또 말씀으로 회개하며, 하나님을 믿는 확신과 확실함으로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앞세우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명령에 순종하는 신앙으로 두려움을 정면 돌파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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