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4일(월요일) - 새로운 희망을 여는 절망(미가 7: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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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속에서도 부모는 말을 듣지않는 자식을
타이르기 위해 때로는 아픈 회초리를 든다.
자식의 잘못을 깨우치게 하고 그 깨우침을 넘어
더 바른길로 인도해야만 하는 책임감과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하물며 만군의 여호와 하니님께서는 죄악을 저지른 백성들 이지만
그냥 내팽겨치지 않으시고 회개할 기회를 주셔서 구원의 광명으로 이끄시는 사랑의 하나님, 공의로우신 하나님 이신것이다. 매일성경은 분명 지금 편집한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디도서에 이어 미가를 묵상 하다보면 마치 이 나라 이 민족이 겪고있는 상황을 예견이나 한듯 내용들이 대한민국을 향해 말씀하시듯 순서가 너무나 들어맞는것 같다.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 나라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대해 그저 비판하고 탄식만 할 뿐아니라 나부터 나의신앙을 돌이켜보며 회개하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선과의를 이루며 살아야겠다.
타이르기 위해 때로는 아픈 회초리를 든다.
자식의 잘못을 깨우치게 하고 그 깨우침을 넘어
더 바른길로 인도해야만 하는 책임감과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하물며 만군의 여호와 하니님께서는 죄악을 저지른 백성들 이지만
그냥 내팽겨치지 않으시고 회개할 기회를 주셔서 구원의 광명으로 이끄시는 사랑의 하나님, 공의로우신 하나님 이신것이다. 매일성경은 분명 지금 편집한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디도서에 이어 미가를 묵상 하다보면 마치 이 나라 이 민족이 겪고있는 상황을 예견이나 한듯 내용들이 대한민국을 향해 말씀하시듯 순서가 너무나 들어맞는것 같다.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면서 이 나라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 대해 그저 비판하고 탄식만 할 뿐아니라 나부터 나의신앙을 돌이켜보며 회개하고 하나님이 바라시는 선과의를 이루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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