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4일(월요일) - 새로운 희망을 여는 절망(미가 7:1-13)◈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선지자 미가는 자신이 살고 있는 악한 시대를 바라보며 탄식합니다. 법도, 선도, 경건도, 질서도, 참된 지도자도 없는 현실을 보며 신음합니다. 경외와 정의와 신의가 사라지고 욕망이 중심이 된 사회에서, 사람들은 서로 속이고 빼앗고 악을 부추기고도 죄를 죄라고 부르지 않고 회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선지자는 절망의 땅에서 하늘의 희망을 봅니다. 또한 선지자는 유일한 소망이신 하나님을 기억해냅니다. 죄로 넘어지고 사망의 그늘이 짙게 드리워져도 다 끝난 게 아닙니다. 언제라도 하나님을 바라보고 돌이킬 때 하나님은 구원의 광명으로 이끄시고 공의를 경험하게 하실 것입니다. 오늘의 암담한 현실을 보내는 우리에게도 주님만이 유일한 희망입니다.----
- 이전글Re:11월14일(월요일) - 새로운 희망을 여는 절망(미가 7:1-13) 16.11.14
- 다음글2016년 11월 1~5일 : 디도서 묵상에 대한 참고 16.11.0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