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16일(수요일) - 다가오는 공의로운 심판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하나님을 참 왕으로 인정하지 않는 자들의 권세로 인해 세상의 희망이 흐릿해지고 극심한 곤경과 혼란 가운데 있는 이 나라 이 민족에게도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판단을 믿기에 날마다 날마다 감사의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이 나라 이 민족의 재판관이 되어주세요.
하나님! 오늘도 내일도 영원히 이 나라 이 민족의 재판관이 되어주세요.
- 이전글Re:11월16일(수요일) - 다가오는 공의로운 심판 16.11.16
- 다음글11월16일(수요일) - 다가오는 공의로운 심판(시 75:1~10) 16.11.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