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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5일(화요일) - 주님과 같은 분은 없습니다(미가7: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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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 미가는 하나님이 옛적과 같이 이스라엘을 건지시고 돌아보시기를 간구하며 변함없이 인애와 성실을 베푸실 하나님을 향한 찬양으로 예언서를 마무리합니다.
변절과 변심을 반복하던 이스라엘의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인자와 성실 때문이고 이스라엘이 죄를 범했을 때에는 분노하시지만 끓어오르는 긍휼에 노를 오래 품지 못하시며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은 강함이 아니라 신실하신 하나님 이신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또한 조롱하던 대적은 그 위엄과 능력 앞에서 티끌을 핥는 뱀처럼 땅에 엎드러 질것이며, 크고 강하신 하나님 앞에 설 때 인간은 비로소 자신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오늘도 용서받지 못할 죄 목록을 스스로 만들어 죄책감의 감옥에서 웅크리지 말고 " 주님 같은 분은 없습니다" 라고 고백하며 참 생명과 자유를 주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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