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6일(토요일) - 하박국의 탄식과 하나님의 응답(하박국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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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고 계시는 것처럼 보이지만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으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침묵에 항변하고 탄식하고 서운 해 하는 하박국의 모습이 지금 나의 모습을 보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하박국의 의심은 믿음에 뿌리를 두고 하나님의 정의를 묻고 또 물으며 기다리고 기다린 것처럼 나의 믿음도 더욱 더 강건하게 주님을 의지하며 지켜야겠습니다.
믿음으로 기다리게 하시는 말씀, 감사하며 오늘도 주안에서 기쁨과 평강으로 주일를 사모하는 날이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침묵에 항변하고 탄식하고 서운 해 하는 하박국의 모습이 지금 나의 모습을 보고 있는 듯 합니다.
하지만 하박국의 의심은 믿음에 뿌리를 두고 하나님의 정의를 묻고 또 물으며 기다리고 기다린 것처럼 나의 믿음도 더욱 더 강건하게 주님을 의지하며 지켜야겠습니다.
믿음으로 기다리게 하시는 말씀, 감사하며 오늘도 주안에서 기쁨과 평강으로 주일를 사모하는 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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