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Re:11월23일(수요일) - 끝없는 반역, 끝없는 사랑(시편78:5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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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셉의 장막'이라는 것에서 나타난 본시편의 의미는
첫번째로, 장막은 '성막'을 말하기보다 '가문'이나 '집' 등을 말합니다.
두번째로, 따라서 '요셉의 가문'은 뒤에 이어서 나오는 '에브라임 지파'와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요셉의 두 아들 므낫세, 에브라임 중 에브라임이 아버지 야곱으로부터 장자의 측복을 받습니다-창세기 48장), 과거 언약의 역사(창세기에서 행한 야곱의 축복)를 다루면서 므낫세가 아니라 야곱의 가문의 대표로 '에브라임'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세번째로, 따라서 본문에서 말하는 '요셉의 장막' 그리고 '에브라임 지파'는 과거를 회상하는 것으로 정치적이며, 신앙적인 면에서 그들이 이스라엘 가운데서 주도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예를 들어 가나안 정복 전투의 지도자 및 기업의 분배에 대한 지도자로 에브라임 지파에 속한 여호수아가 하나님으로부터 쓰임을 받았던 것 ... 등).
그러므로 본문이 먼저 의미하는 바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여호수아(에브라임지파) 이래로 계속되었던 그들의 정치적, 신앙적 주도권이 상실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에브라임 지파를 미워하거나, 싫어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그들의 패역과 불신앙 그리고 우상숭배가 그 원인이 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편 78편 '아십의 시'는 과거의 자신들의 역사를 회상하면서 기록한 시편으로서, 자신들의 불신앙이 무엇을 불러 일으켰는지를 되돌아 보도록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불신앙 가운데 놓여 있던 '요셉의 장막'은 버리셨지만 '오직! 유다 지파와 그가 사랑하시는 시온 산을 택하셨다'는 말씀이 그 뒤를 이어서 나오고 있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는 능력과 가문 그리고 자신의 잘난 모습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진실된 신앙으로 말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이스라엘의 지도자적 위치가 에브라임지파에서 유다지파로 그 중심이 옮겨진 것은 이스라엘이라는 공동체를 이끌어가는 것은 그들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신앙이 그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깨닫고, 느끼고, 알아야 할 것은 '이스라엘은!', '에브라임은!'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에 의해 선택된 자들이며, 그 기준은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이 본문을 통해 항상 '코람데오'의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자신을 겸손히 세워나가는 신앙의 자세를 잃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 '유다지파'와 '시온 산'을 택했다는 것과 '그의 종 다윗'을 택했다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세워진 다윗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앙이 혹시나 교만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은 없는지 그리고 하나님을 우상처럼 섬기는 신앙의 모습은 없는지 자신을 말씀의 거울에 비춰보는 다윗과 같은 회개의 신앙으로 자신을 세워나가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다윗과 같은 신앙의 모습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첫번째로, 장막은 '성막'을 말하기보다 '가문'이나 '집' 등을 말합니다.
두번째로, 따라서 '요셉의 가문'은 뒤에 이어서 나오는 '에브라임 지파'와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요셉의 두 아들 므낫세, 에브라임 중 에브라임이 아버지 야곱으로부터 장자의 측복을 받습니다-창세기 48장), 과거 언약의 역사(창세기에서 행한 야곱의 축복)를 다루면서 므낫세가 아니라 야곱의 가문의 대표로 '에브라임'을 끌어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세번째로, 따라서 본문에서 말하는 '요셉의 장막' 그리고 '에브라임 지파'는 과거를 회상하는 것으로 정치적이며, 신앙적인 면에서 그들이 이스라엘 가운데서 주도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예를 들어 가나안 정복 전투의 지도자 및 기업의 분배에 대한 지도자로 에브라임 지파에 속한 여호수아가 하나님으로부터 쓰임을 받았던 것 ... 등).
그러므로 본문이 먼저 의미하는 바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여호수아(에브라임지파) 이래로 계속되었던 그들의 정치적, 신앙적 주도권이 상실되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에브라임 지파를 미워하거나, 싫어했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그들의 패역과 불신앙 그리고 우상숭배가 그 원인이 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특히 시편 78편 '아십의 시'는 과거의 자신들의 역사를 회상하면서 기록한 시편으로서, 자신들의 불신앙이 무엇을 불러 일으켰는지를 되돌아 보도록 합니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불신앙 가운데 놓여 있던 '요셉의 장막'은 버리셨지만 '오직! 유다 지파와 그가 사랑하시는 시온 산을 택하셨다'는 말씀이 그 뒤를 이어서 나오고 있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는 능력과 가문 그리고 자신의 잘난 모습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진실된 신앙으로 말해야 한다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이스라엘의 지도자적 위치가 에브라임지파에서 유다지파로 그 중심이 옮겨진 것은 이스라엘이라는 공동체를 이끌어가는 것은 그들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신앙이 그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깨닫고, 느끼고, 알아야 할 것은 '이스라엘은!', '에브라임은!'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에 의해 선택된 자들이며, 그 기준은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모두는 이 본문을 통해 항상 '코람데오'의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자신을 겸손히 세워나가는 신앙의 자세를 잃지 않아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 '유다지파'와 '시온 산'을 택했다는 것과 '그의 종 다윗'을 택했다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 세워진 다윗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신앙이 혹시나 교만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은 없는지 그리고 하나님을 우상처럼 섬기는 신앙의 모습은 없는지 자신을 말씀의 거울에 비춰보는 다윗과 같은 회개의 신앙으로 자신을 세워나가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다윗과 같은 신앙의 모습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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