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3일(수요일) - 끝없는 반역, 끝없는 사랑(시편78:5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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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실패의 첫째 이유가 망각(11절)이라면, 둘째 이유는 우상숭배입니다. 자기가 만든 우상을 숭배하고, 이방 종교가 뒤섞인 산당에서 예배한 것입니다. 그 대가는 혹독했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성막을 떠나고, 그토록 따르던 이방의 손에 넘겨 혹독한 고초를 겪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에 내린 심판(59-64절)이 하나님 나라 계획과 언약의 파기는 아닙니다. 하나님은 대적들을 물리치시고 부재한듯, 무능한듯 보이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고 심판하시는 진정한 왕입니다.
그래서 유다 지파를 택하여 왕을 세우시고, 또 목동 다윗을 목자로 삼아 그분의 백성을 맡기시고 이스라엘을 인도하십니다. 그렇지만, 다윗 역시 하나님의 종이고, 여전히 양입니다. 종이 주인 노릇 하려 들고 양이 목자가 되려하면 하나님과 백성이 그를 버릴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리는 것은 미래를 버리는 일이고 고통을 좌초하는 일이며 자신을 잃는 일입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백성답게, 나 답게 사는 길은 말씀을 기억하며 지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스라엘에 내린 심판(59-64절)이 하나님 나라 계획과 언약의 파기는 아닙니다. 하나님은 대적들을 물리치시고 부재한듯, 무능한듯 보이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아시고 심판하시는 진정한 왕입니다.
그래서 유다 지파를 택하여 왕을 세우시고, 또 목동 다윗을 목자로 삼아 그분의 백성을 맡기시고 이스라엘을 인도하십니다. 그렇지만, 다윗 역시 하나님의 종이고, 여전히 양입니다. 종이 주인 노릇 하려 들고 양이 목자가 되려하면 하나님과 백성이 그를 버릴 것입니다. 하나님을 버리는 것은 미래를 버리는 일이고 고통을 좌초하는 일이며 자신을 잃는 일입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의 백성답게, 나 답게 사는 길은 말씀을 기억하며 지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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