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27일(주일) ~ 기다리고 바라보리라(하박국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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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도 나의 삶도 심판하시는 분은
하나님 아버지,
회복을 주관하시는 분도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
그런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입으로는 시안하면서 하나님의 침묵과 대답없는 응답엔 내 마음이 낙심과 원망으로 부인 했던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어제 촛불시위 방송을 보면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회복을 회개와 믿음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걱정과 두려움과 동조했던 모습도 바라봅니다.
하지만 예배자리에 나가게 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오늘 주일 예배속에서 하나님 한 분에 대한 절대 신앙만은 놓지 않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회복을 주관하시는 분도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
그런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입으로는 시안하면서 하나님의 침묵과 대답없는 응답엔 내 마음이 낙심과 원망으로 부인 했던 내 모습을 바라봅니다.
어제 촛불시위 방송을 보면서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과 회복을 회개와 믿음으로 바라보지 못하고 걱정과 두려움과 동조했던 모습도 바라봅니다.
하지만 예배자리에 나가게 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오늘 주일 예배속에서 하나님 한 분에 대한 절대 신앙만은 놓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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