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7일(주일) ~ 기다리고 바라보리라(하박국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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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응답(5~11절)으로 혼란에 빠지지만 하박국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버리지 않습니다. 유다가 받을 심판은 피할수 없지만, 자기 백성을 진멸하지 않을실 것을 믿습니다. 역사 내내 주권적으로 심판과 회복을 주관하신 주인은 바로 하나님입니다.
선지자는 악을 용납하지 못하시는 하나님이 어떻게 악인이 삼키는데도 잠잠하시는지 묻습니다. 바벨론의 악에는 눈감고 유다의 죄만 벌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에 어긋난다고 항변하면서 이해할 수 없지만 속단하지 않고 신뢰하며 기다립니다. " 악인의 형통과 의인의 고난, 악인의 종말과 의인의 승리 사이에서 하나님의 정한 때를 기다리고 약속을 신뢰하고 그날이 오기까지 인내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믿음입니다.
선지자는 악을 용납하지 못하시는 하나님이 어떻게 악인이 삼키는데도 잠잠하시는지 묻습니다. 바벨론의 악에는 눈감고 유다의 죄만 벌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공의에 어긋난다고 항변하면서 이해할 수 없지만 속단하지 않고 신뢰하며 기다립니다. " 악인의 형통과 의인의 고난, 악인의 종말과 의인의 승리 사이에서 하나님의 정한 때를 기다리고 약속을 신뢰하고 그날이 오기까지 인내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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