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일(금요일) - 오만한 지혜, 정직한 절망(전도서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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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아는 일보다 하나님이 인생의 주인임을 아는 일이 우선입니다"라는
늘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세상의 어떤 지혜가 하나님앞에 감히 고개를 들수 있을까 생각해볼때 인간의 지혜는 허무함 그 자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직 주가 주시는 지혜만이 진리며 감동적인 것이라 생각됩니다.
예들들어 벌레가 욕심으로 큰 먹이를 한꺼번에 옮기려고 사람앞에서 온갖 힘을 쓰고 머리를 쓰고 용을 쓴들 사람이 보기에
그저 웃음이 나는 일일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 벌레가 내 모습이기에 더 내 자신이 한심스럽게 느껴집니다
내 죄악된 잘못된 지혜로 가족이나 주변의 사람들을 힘들게 하진 않았을까 죄는 짓지 않을까 늘 조심하면서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야겠습니다.
하나님은 제 인생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만한 지혜보다는 정직한 절망속에 몸부림치는 아름다운 성도되게 하여주시옵소서.
늘 기억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세상의 어떤 지혜가 하나님앞에 감히 고개를 들수 있을까 생각해볼때 인간의 지혜는 허무함 그 자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직 주가 주시는 지혜만이 진리며 감동적인 것이라 생각됩니다.
예들들어 벌레가 욕심으로 큰 먹이를 한꺼번에 옮기려고 사람앞에서 온갖 힘을 쓰고 머리를 쓰고 용을 쓴들 사람이 보기에
그저 웃음이 나는 일일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 벌레가 내 모습이기에 더 내 자신이 한심스럽게 느껴집니다
내 죄악된 잘못된 지혜로 가족이나 주변의 사람들을 힘들게 하진 않았을까 죄는 짓지 않을까 늘 조심하면서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야겠습니다.
하나님은 제 인생의 주인이십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만한 지혜보다는 정직한 절망속에 몸부림치는 아름다운 성도되게 하여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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