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일(금요일) - 오만한 지혜, 정직한 절망(전도서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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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아래에서의 그 어떤 지혜도 지식도, 그 어느 것도 그 분 앞에서는 초라한 존재임을 깨닫게 하시는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
오만하고 탐욕스러운 지혜를 간구하기보다 정직한 절망 속에서도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경외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무작정 솔로몬 같은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던
어리석음을 깨달아 하나님께 합당한 겸손의 지혜, 순종의 지혜를 간구하는 오늘의 기도 시간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오만하고 탐욕스러운 지혜를 간구하기보다 정직한 절망 속에서도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만을 찬양하며 경외하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무작정 솔로몬 같은 지혜를 달라고 기도했던
어리석음을 깨달아 하나님께 합당한 겸손의 지혜, 순종의 지혜를 간구하는 오늘의 기도 시간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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