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월30일(수요일) - 하박국의 찬양 (하박국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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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하박국을 묵상하면서 당시의 시대적 흐름이 지금의 우리나라와 많이 비슷 한것 같습니다. 2000년도 훨씬전에 쓰여진 말씀인데도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법은 세상의 법위에 있으며,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다스림속에 들어가는것이 가장 복 된길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1. 하박국을 묵상하면서, 죄악, 우상으로 인해 쓰러져가는 조국과 백성을 위해 기도하는 선지자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불의로 인해 압제당하는 백성과 우상숭배로 인해 무너져가는 나라 시국을 바라보며, 환경을 바라라보면서 누구를 탓하고 원망하며 비판하기전에 이 사건의 근원에 집중하며, 공의의 심판으로 주관하시며, 다스리시는 진정한 주권자에게 무릎꿇으며 긍휼을 구하는 하박국 선지자처럼 우상으로 덮여 있는 이나라, 이민족과 나와 우리 공동체에서 버려야하늘 우상의 관습조차도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 내며 주님의 심판을 깨어 기다릴수 있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
하박국을 묵상하면서 당시의 시대적 흐름이 지금의 우리나라와 많이 비슷 한것 같습니다. 2000년도 훨씬전에 쓰여진 말씀인데도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법은 세상의 법위에 있으며,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다스림속에 들어가는것이 가장 복 된길임을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1. 하박국을 묵상하면서, 죄악, 우상으로 인해 쓰러져가는 조국과 백성을 위해 기도하는 선지자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불의로 인해 압제당하는 백성과 우상숭배로 인해 무너져가는 나라 시국을 바라보며, 환경을 바라라보면서 누구를 탓하고 원망하며 비판하기전에 이 사건의 근원에 집중하며, 공의의 심판으로 주관하시며, 다스리시는 진정한 주권자에게 무릎꿇으며 긍휼을 구하는 하박국 선지자처럼 우상으로 덮여 있는 이나라, 이민족과 나와 우리 공동체에서 버려야하늘 우상의 관습조차도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 내며 주님의 심판을 깨어 기다릴수 있는 성도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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