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4일(주일) ~무지한 웃음보다 까닭 어린 슬픔을(전도서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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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낙(1~11절)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지못한 전도자는 이제 그 시선을 "지혜와 우매"로 돌립니다. 전도자는 세상의 통념에 따라 우매보다 지혜에 우위를 둡니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인생살이에서 지혜의 빛이 우매의 어둠보다 나음은 자명하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전도자는 해 아래에서 지혜와 우매가 별반 다르지 않음과 지혜도 우매도 종국에는 죽음과 망각의 무덤으로 향하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전도자는지금 고뇌하고 번민하는 유한한 인생의 전형을 보여주며 때로는 까닭 어린 슬픔이 무지한 웃음보다 낫다고 고백합니다. 이 세상과 함께 사라질 지혜나 재물로도 피할 수 없는 불청객인 "죽음"앞에서도 하나님 만을 의지할 때 담대 해 지며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세상의 부와 지혜로 만족하고 자랑하고 맹신하는 이들을 부러워하지 말고 부활의 소망 속에 견실하게 살아갑시다.
찾지못한 전도자는 이제 그 시선을 "지혜와 우매"로 돌립니다. 전도자는 세상의 통념에 따라 우매보다 지혜에 우위를 둡니다.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인생살이에서 지혜의 빛이 우매의 어둠보다 나음은 자명하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전도자는 해 아래에서 지혜와 우매가 별반 다르지 않음과 지혜도 우매도 종국에는 죽음과 망각의 무덤으로 향하고 있음을 깨닫습니다. 전도자는지금 고뇌하고 번민하는 유한한 인생의 전형을 보여주며 때로는 까닭 어린 슬픔이 무지한 웃음보다 낫다고 고백합니다. 이 세상과 함께 사라질 지혜나 재물로도 피할 수 없는 불청객인 "죽음"앞에서도 하나님 만을 의지할 때 담대 해 지며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러니 세상의 부와 지혜로 만족하고 자랑하고 맹신하는 이들을 부러워하지 말고 부활의 소망 속에 견실하게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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