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4일(주일) ~무지한 웃음보다 까닭 어린 슬픔을(전도서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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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부활의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의 부자도 지혜자도 권력자도 죽음앞에서는 모두 한줌의 흙일 뿐입니다.
인간의 죄로 인하여 죽을수 밖에 없는 우리에게 부활의 소망을 주신분이 심판의 주권자이신 하나님 이십니다.
오늘도 죽음이라는 괴로움을 소망으로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드리며 부활의 소망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기쁨을 가진 성도 답게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부활의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세상의 부자도 지혜자도 권력자도 죽음앞에서는 모두 한줌의 흙일 뿐입니다.
인간의 죄로 인하여 죽을수 밖에 없는 우리에게 부활의 소망을 주신분이 심판의 주권자이신 하나님 이십니다.
오늘도 죽음이라는 괴로움을 소망으로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드리며 부활의 소망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기쁨을 가진 성도 답게 살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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