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8일(목요일) - 죽음보다 못한 부조리한 삶(전도서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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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게 압제 당하고 약탈당하는 힘 없는 자들을 변호 해 주시고 억울하게 빼앗긴 것을
되찾아 주시는 위로의 하나님 !
나의 삶 속에서 나서고, 잘난척, 아는척, 있는척, 모든것에 "척" 하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그들의 생각과 행동들을 약탈 한것은 아닌지 뒤돌아봅니다. 빈 배는 뒤집기 쉽고, 만선의 꿈은 수면 아래로 가라앉기 쉬운 것과 같은 이치로, 주님을 만난 첫사랑의 신부처럼 겸손히 순종하며 어느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 삶과 신앙생활을 하도록 다짐합니다.
공부방에서도 아이들에게 말 한마디 한마디 조심하며, 특정 아이를 좋아하는 편파적인 행동부터 하지않는 작은 일에서 부터 오늘 하루도 지내야겠습니다.
되찾아 주시는 위로의 하나님 !
나의 삶 속에서 나서고, 잘난척, 아는척, 있는척, 모든것에 "척" 하면서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고 그들의 생각과 행동들을 약탈 한것은 아닌지 뒤돌아봅니다. 빈 배는 뒤집기 쉽고, 만선의 꿈은 수면 아래로 가라앉기 쉬운 것과 같은 이치로, 주님을 만난 첫사랑의 신부처럼 겸손히 순종하며 어느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 삶과 신앙생활을 하도록 다짐합니다.
공부방에서도 아이들에게 말 한마디 한마디 조심하며, 특정 아이를 좋아하는 편파적인 행동부터 하지않는 작은 일에서 부터 오늘 하루도 지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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