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7일(수요일) - 모든 일에는 목적이 있다(전도서3: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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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1. 공평과 정의가 사라져 악이 득세하고 불의가 기승을 부릴지라도 악인까지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며 완전한 공의와 심판관으로 다실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성도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자.
- 공평과 정의가 사라진 사회를 보면 한숨이 나오고 자녀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는 부모가 그리스도인이라고 해도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혼란스러울때가 있다. 나와 내 가족이 세상이 주는 화려함을 얻지 못하고, 불이익으로 두려움과 위협을 당해도,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사용하심에 있어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구하며 세상의 굽힘 없이 당당하게 그리스도의 문화를 흘러보내는 부모가 되고 교사가 되기를 기도한다.
2. 죽음뒤에 아무것도 없다고 믿는 어리석은 사람들처럼 살아가지말고, 부활과 영생의 길로 예비하신 주님안에서 살아가는 지혜자가 되자.
- 커피전도를 하다보면 열심히 살아오신 어르신들을 만난다. 어르신들은 은근슬쩍 돈안되는(?) 전도를 까면서 자신의 이루어낸 돈되는 업적(?)자랑하신다. 살아갈 날보다 살아온날들이 더 많은 어르신들의 자랑을 듣고 있노라며, 죽음뒤에 관한 사실을 들려주고 싶다가도, 듣으시고 두려움과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걱정이 될때가 더 많다.
그들에게는 우리가 하는 일들이 어리석어 보이고 우매하게 보일지라도 모든 사람이 죽음을 피해갈수 없듯 죽음뒤의 몫도 피해갈수 없기에
가장 지혜로운 전도라는 수단을 이용해 알려주고 있다.
1. 공평과 정의가 사라져 악이 득세하고 불의가 기승을 부릴지라도 악인까지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며 완전한 공의와 심판관으로 다실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성도의 삶을 살아가는 성도가 되자.
- 공평과 정의가 사라진 사회를 보면 한숨이 나오고 자녀를 키우는 부모입장에서는 부모가 그리스도인이라고 해도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혼란스러울때가 있다. 나와 내 가족이 세상이 주는 화려함을 얻지 못하고, 불이익으로 두려움과 위협을 당해도, 이 모든것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데 사용하심에 있어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를 구하며 세상의 굽힘 없이 당당하게 그리스도의 문화를 흘러보내는 부모가 되고 교사가 되기를 기도한다.
2. 죽음뒤에 아무것도 없다고 믿는 어리석은 사람들처럼 살아가지말고, 부활과 영생의 길로 예비하신 주님안에서 살아가는 지혜자가 되자.
- 커피전도를 하다보면 열심히 살아오신 어르신들을 만난다. 어르신들은 은근슬쩍 돈안되는(?) 전도를 까면서 자신의 이루어낸 돈되는 업적(?)자랑하신다. 살아갈 날보다 살아온날들이 더 많은 어르신들의 자랑을 듣고 있노라며, 죽음뒤에 관한 사실을 들려주고 싶다가도, 듣으시고 두려움과 충격으로 쓰러지실까봐 걱정이 될때가 더 많다.
그들에게는 우리가 하는 일들이 어리석어 보이고 우매하게 보일지라도 모든 사람이 죽음을 피해갈수 없듯 죽음뒤의 몫도 피해갈수 없기에
가장 지혜로운 전도라는 수단을 이용해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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