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7일(수요일) - 모든 일에는 목적이 있다(전도서3: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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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심판을 지연하고 악을 허용함으로써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 짐승과 다름없음을, 인생이 덧없음을 스스로 알게 하십니다. 우리는 악(인)이 존재하는 이유를 모르지만 하나님은 분명한 원칙과 목적을 가지고 우리 가운데 두셨습니다.
전도자는 공평과 정의가 사라지고 사회마다 악과 불의가 득세하고, 정의를 대리하는 재판장마저 공의의 추를 잃었다고 한탄합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면서 악인은 번성하는 중에도 두려워하지만, 의인은 소망 중에 바라고 기다리는 것은 세상의 기초를 세우신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죽음의 지혜자와 우매자를 같게 하듯이, 인간과 짐승도 같게 할 것입니다. 인생의 혼과 짐승의 혼이 다르다는 통설도 그의 기조(2:14)에 아무런 효력을 미치지 못합니다. 오히려 전도자는 둘 다 "흙으로 지음 받아 흙으로 돌아간다"고 반박합니다. 그러나 죽음 앞에서 인생과 짐승이 다르지 않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의 인생에게는 목적이 있고, 죽음도 결코 끝이 아니기에 이미 가진 것도, 누리지 못하면서 없는것만 불평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전도자는 공평과 정의가 사라지고 사회마다 악과 불의가 득세하고, 정의를 대리하는 재판장마저 공의의 추를 잃었다고 한탄합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면서 악인은 번성하는 중에도 두려워하지만, 의인은 소망 중에 바라고 기다리는 것은 세상의 기초를 세우신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죽음의 지혜자와 우매자를 같게 하듯이, 인간과 짐승도 같게 할 것입니다. 인생의 혼과 짐승의 혼이 다르다는 통설도 그의 기조(2:14)에 아무런 효력을 미치지 못합니다. 오히려 전도자는 둘 다 "흙으로 지음 받아 흙으로 돌아간다"고 반박합니다. 그러나 죽음 앞에서 인생과 짐승이 다르지 않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의 인생에게는 목적이 있고, 죽음도 결코 끝이 아니기에 이미 가진 것도, 누리지 못하면서 없는것만 불평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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