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2일(월요일) - 인생의 세가지 폐단(전도서6:1-12)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피조물인 인간에게 부와 재산, 명에를 주시는 이도, 또한 이 모든것에 누릴 수 있도록 복을 허락하신 이도, 절대 주권자이시며 주인이신
한 분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 !
해마다 년말이 되며, 불우이웃 돕기, 폐지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기부. 구두 수선공들의 기부등 이런저런 모습으로 따뜻한 세상 뉴스를 접하게 될 때마다 나의 한마디는 늘 "정말 그들은 어떤 가슴을 가지고 있을까" 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 큐티를 하면서 분명 그들은 하나님께서 "받는 복"이 아니라 "누리는 복"을 선물로 받은 그리스도인 이었을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치와 결탁하여 이익에만 눈 먼 재벌 총수들과 달리,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도 한 두푼 모아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나누고 베푸는 그들의 모습이 진정 ---
큐티 말씀을 통하여 오늘도 내 마음을 하나님의 성품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늘 여유가 없어서"라는 핑계로 더 나누고 베풀지 못했던 욕심과 탐욕을 "누리는 복"을 향하여 한 걸음 한걸음 여호와의 신앙으로 닮아가도록 다짐하며 결단합니다.
친정엄마에게서 얻은 김장김치 한 조각이라도 일터의 식구와 나눔의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한 분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 !
해마다 년말이 되며, 불우이웃 돕기, 폐지의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기부. 구두 수선공들의 기부등 이런저런 모습으로 따뜻한 세상 뉴스를 접하게 될 때마다 나의 한마디는 늘 "정말 그들은 어떤 가슴을 가지고 있을까" 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 큐티를 하면서 분명 그들은 하나님께서 "받는 복"이 아니라 "누리는 복"을 선물로 받은 그리스도인 이었을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치와 결탁하여 이익에만 눈 먼 재벌 총수들과 달리, 어렵고 힘든 환경에서도 한 두푼 모아 이웃을 위하여 사랑으로 나누고 베푸는 그들의 모습이 진정 ---
큐티 말씀을 통하여 오늘도 내 마음을 하나님의 성품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늘 여유가 없어서"라는 핑계로 더 나누고 베풀지 못했던 욕심과 탐욕을 "누리는 복"을 향하여 한 걸음 한걸음 여호와의 신앙으로 닮아가도록 다짐하며 결단합니다.
친정엄마에게서 얻은 김장김치 한 조각이라도 일터의 식구와 나눔의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 이전글Re:12월12일(월요일) - 인생의 세가지 폐단(전도서6:1-12) 16.12.12
- 다음글Re:12월12일(월요일) - 인생의 세가지 폐단(전도서6:1-12) 16.12.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