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2일(월요일) - 인생의 세가지 폐단(전도서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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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자는 해 아래에서 일어나는 또 하나의 불행을 발견합니다. 그것은 풍족한 재물을 가졌으나 누리지 못하는 자의 인생입니다. 전도자는 "받는 복"이 아니라 "누리는 복"에 인생의 의미를 둡니다. 재물을 내것이라 여기며 나만을 위해 모으고 쌓는 것보다 어리석은 일은 없습니다.
불행의 또 다른 예는 "만족하지 못하는 삶"입니다. 재물이 풍족하고 자손이 번성하고 장수한다 해도, 마음에 즐거움이 없고 편히 묻힐 무덤 하나 없다면, 차라리 빛을 보지 못하고 낙태한 아이보다 못합니다. 이처럼 사람은 욕심대문에 하나님이 주신 행복에 자족하지 못하고 불행한 삶을 자춰합니다.
"누리지 못하는 재물"에 이어 "만족을 모르는 수고"에 대해 다룹니다. 이는 마치 채우지 못하는 식욕과 같습니다. 사람은 채울 수 없는 욕구를 채우려고 수고하고 일하는 모순 속에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수고를 다하고 지혜롭게 처신하며, 바라던 것을 거머쥐어도 해 아래 있는 인생의 욕구를 채우지 못합니다.
"형체만 겨우 분간할 수 있는 사람의 지혜는 실체가 아닌 그림자를 보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래서 한 치 앞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전능자 앞에서 지혜로 다툴 수 없고, 섣불리 장래 일과 그 의미를 논할 수도 없습니다. 때를 따라 지으시고 세상을 빚으신 하나님만이 일의 시종(3:11)을 측량하실 수 있습니다.
불행의 또 다른 예는 "만족하지 못하는 삶"입니다. 재물이 풍족하고 자손이 번성하고 장수한다 해도, 마음에 즐거움이 없고 편히 묻힐 무덤 하나 없다면, 차라리 빛을 보지 못하고 낙태한 아이보다 못합니다. 이처럼 사람은 욕심대문에 하나님이 주신 행복에 자족하지 못하고 불행한 삶을 자춰합니다.
"누리지 못하는 재물"에 이어 "만족을 모르는 수고"에 대해 다룹니다. 이는 마치 채우지 못하는 식욕과 같습니다. 사람은 채울 수 없는 욕구를 채우려고 수고하고 일하는 모순 속에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수고를 다하고 지혜롭게 처신하며, 바라던 것을 거머쥐어도 해 아래 있는 인생의 욕구를 채우지 못합니다.
"형체만 겨우 분간할 수 있는 사람의 지혜는 실체가 아닌 그림자를 보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그래서 한 치 앞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전능자 앞에서 지혜로 다툴 수 없고, 섣불리 장래 일과 그 의미를 논할 수도 없습니다. 때를 따라 지으시고 세상을 빚으신 하나님만이 일의 시종(3:11)을 측량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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