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훈련

홈 | 양육/훈련

Q.T 모임

12월11일(주일) ~ 재물의 위험 그리고 유익(전도서5:8~20)

페이지 정보

작성자관리자

본문

전도자의 시선에 해 아래의 현실은 균형을 잃은 저울처럼 비칩니다. 약탈과 학대, 위계와 서열로 엄격히 구획된 세상 질서에서 자비와 정의는 설 곳이 없이 보이나 절망 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높은 자 위에 더 높은 자가 있고, 더 높은 하늘 위에 하나님이 죄정해 계시기 때문입니다.

전도자는 예배(1~7절)와 물질(8~20절)을 함께 다룹니다. 이 둘 다 "섬김"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재물은 가지면 가질수록 안전을 준다고 하나 결핍과 불안과 오히려 해를 가져옵니다. 재물이 나를 위한 우상이 될지, 아니면 하나님이 주신 분복(19절)이 될지는 돈에 대한 우리 태도에 달려 있습니다.

전도자는 사람의 인생을 간명하게 세 개의 대지(먹고, 마시고, 수고하고)로 나눕니다. 그리고 그 빈틈 사이에 "낙을 보는것" 을 넣어 이것이야말로 하나님이 주신 선하고 아름다운 "몫"이라 말합니다. 여기서 "낙" 은 수고에 따른 재물과 그로 인한 기쁨을 말합니다. 없는 것 때문에 아쉬워하지 않고 이미 주신 것으로 감사하고 충분히 즐거워하며 또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삶이 해 아래 인생에게 주신 하나님의 복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시는 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반로 113-15(재송2동 1060-2)

교회 전화

051-783-9191

온라인 헌금안내

BNK 부산 101-2031-9259-04
예금주 : 그리심교회

우체국예금 601252-01-002425
예금주 : 그리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