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0일(토요일) ~ 주는 하늘에, 너희는 땅에(전도서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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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솔한 기도 헛된말 경솔한 서원을 경계하기 위하여 형식 적인 예배가 아닌 겸손한 예배를 원하시는 하나님~
하나도 잘난것 없는 저를 오늘도 인도하여 주시고 은혜 베풀어 주시니 감사 합니다 2016년 한해를 시작 하면서 우연히 마주한 '알바트로스 새'의 얘길 들으면서 '나도 저 새처럼 누가나를 바보라고 놀려도 때려도 못살게 굴어도 겸손하게 나의길을 성령님의 도움으로 나아가리라'고 소리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고 또닦으면서 기도 하며 다짐해왔던 한해 였지만 사업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참다가고 짜증내고 분내며 제대로 행하지 못했던 저를 회개 합니다~~'하나님~~그래도 저 많이 노력 한것 아시죠?' 하루하루 생각을 잘간직하고 입술을 잘 간직하는 저...조집사 될께요^^ 주님 늘 사랑하고 사랑함니다 언제나 신중한 입술이되어 경솔한 서원을 하지않도록 도와 주세요~~♡
하나도 잘난것 없는 저를 오늘도 인도하여 주시고 은혜 베풀어 주시니 감사 합니다 2016년 한해를 시작 하면서 우연히 마주한 '알바트로스 새'의 얘길 들으면서 '나도 저 새처럼 누가나를 바보라고 놀려도 때려도 못살게 굴어도 겸손하게 나의길을 성령님의 도움으로 나아가리라'고 소리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고 또닦으면서 기도 하며 다짐해왔던 한해 였지만 사업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참다가고 짜증내고 분내며 제대로 행하지 못했던 저를 회개 합니다~~'하나님~~그래도 저 많이 노력 한것 아시죠?' 하루하루 생각을 잘간직하고 입술을 잘 간직하는 저...조집사 될께요^^ 주님 늘 사랑하고 사랑함니다 언제나 신중한 입술이되어 경솔한 서원을 하지않도록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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