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3일(화요일) - 형통한 날에, 곤고한 날에(전도서7: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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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다보면 기쁜일도 있고 감당하기 힘든 일 가운데 놓여져 있을때가 있습니다.
말씀가운데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다는 말씀을 마음에 세깁니다. 돌아보면 어떠한 일을 시작하면서의 마음과 행함, 그 과정들. . . 그리고 결과를 보면 좋은 결과이든 실패이든,
하나님께서 기도를 응답하신것도 거절하신것도 돌아보면 모든것이 저에게 유익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환경이든지 겸손히 나의 한계를 인정하며 형통한 날을 허락하심에 감사하고 곤고한 날을 허락하심에 저를 돌아보며 더욱 감사하며 하나님만 경외하는 인생이길 바래봅니다.
제 인생의 마지막 그 분을 뵐때 "수고했다 . . . 내 딸아"라는 말씀을 듣도록 후회없이 살아갈순없지만 세밀한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며 참 그리스도인이되길 다짐해봅니다.
허락하신 오늘도 화가 나도 힘듬이 있을때도 겸손한 마음으로 인내하여야겠습니다.
말씀가운데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다는 말씀을 마음에 세깁니다. 돌아보면 어떠한 일을 시작하면서의 마음과 행함, 그 과정들. . . 그리고 결과를 보면 좋은 결과이든 실패이든,
하나님께서 기도를 응답하신것도 거절하신것도 돌아보면 모든것이 저에게 유익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환경이든지 겸손히 나의 한계를 인정하며 형통한 날을 허락하심에 감사하고 곤고한 날을 허락하심에 저를 돌아보며 더욱 감사하며 하나님만 경외하는 인생이길 바래봅니다.
제 인생의 마지막 그 분을 뵐때 "수고했다 . . . 내 딸아"라는 말씀을 듣도록 후회없이 살아갈순없지만 세밀한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며 참 그리스도인이되길 다짐해봅니다.
허락하신 오늘도 화가 나도 힘듬이 있을때도 겸손한 마음으로 인내하여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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