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18일(주일) - 지혜의 못 다한 이야기(전도서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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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있는 자의 소리보다 나약하지만 지혜를 가진 자의 소리를 듣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
항상 변수가 따르는 삷, 예고도 없이 찾아오는 죽음등 우리는 예상치 못한 사고와 재난을 언제 어떻게 만날지 알 수 없는 나약한 피조물에 불과 합니다. 내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지하고 오늘도 허락하신 한 날도 감사하며,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의 자리에 나아가야 겠습니다.
복된 주일 허락하심에 감사하며 조용한 지혜자가 되어 공동체를 섬기고 적극 참여하는 주일이 되겠습니다.
항상 변수가 따르는 삷, 예고도 없이 찾아오는 죽음등 우리는 예상치 못한 사고와 재난을 언제 어떻게 만날지 알 수 없는 나약한 피조물에 불과 합니다. 내 인생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의지하고 오늘도 허락하신 한 날도 감사하며,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의 자리에 나아가야 겠습니다.
복된 주일 허락하심에 감사하며 조용한 지혜자가 되어 공동체를 섬기고 적극 참여하는 주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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