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0일(화요일) -ㅡ나라가 어리석으면(전도서1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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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와 우매는 "말"에서 드러납니다. 지혜자의 말은 은혜롭고 생명을 살리지만, 우매자의 말은 명예와 가치를 실추시키면서 스스로 율무를 놓습니다. 자기 입술의 주인이 아니라 입술의 종이 되어 스스로 당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내 속을 말씀의 지혜로 채워야 합니다.
왕의 우매함이 나라를 위태롭게 합니다. 기강이 잡힌 나라는 적절한 때에 음식을 취하지만, 기강이 무너진 나라는 아침부터 잔칫상을 차립니다. 백성의 안위엔 관심없고, 흥에만 취해 있다면 굳이 그 만찬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나라가 부패할수록 국정을 운영하고 국책을 의결해야 할 지도자들이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며 접대를 즐겨도 통렬히 지적할 사람이 없습니다.
전도자는 왕과 부자를 향해 저주하는 말을 삼가야 안전을 도모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백성이 왕을 저주하고, 왕을 저주한 후 신변을 걱정해야 할 정도라면, 그 나라는 이미 위험수위에 있습니다. 오늘날은 정치적 소산이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 등을 비교적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민감한 사안일수록 입술에 지혜를 더하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십시오.
왕의 우매함이 나라를 위태롭게 합니다. 기강이 잡힌 나라는 적절한 때에 음식을 취하지만, 기강이 무너진 나라는 아침부터 잔칫상을 차립니다. 백성의 안위엔 관심없고, 흥에만 취해 있다면 굳이 그 만찬에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나라가 부패할수록 국정을 운영하고 국책을 의결해야 할 지도자들이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며 접대를 즐겨도 통렬히 지적할 사람이 없습니다.
전도자는 왕과 부자를 향해 저주하는 말을 삼가야 안전을 도모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백성이 왕을 저주하고, 왕을 저주한 후 신변을 걱정해야 할 정도라면, 그 나라는 이미 위험수위에 있습니다. 오늘날은 정치적 소산이나 국정운영에 대한 평가 등을 비교적 자유롭게 할 수 있지만 민감한 사안일수록 입술에 지혜를 더하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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