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6일(월요일) - 그리스도의 십자가 승리(골로새서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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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의 진정한 구원자 이시며
통치자이신 예수님~~~~~!
오늘 아침 잘 보지 않는 KBS 인간극장을 우연히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박 누가" 라는 이름을 가진 50대의 일반 외과 의사가 27년전 필리핀 의료선교를 떠나 지금은 아예 정착을 하여 소외되고 병들고 죽어가는 자들을 위해 헌신적인 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췌장암과 두번의 위암수술로 6개월의 시한부 인생이라는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아픈 몸울 이끌고 아픈 사람을 더 사랑하는 뜻으로 받아들여졌다면서 벽지 오지의 아픈 사람들을 늘 찾아 갑니다." 아파도 행복합니다" 라고 고백하는 마지막 장면이 그 어떤 돈과 힘 , 지위가 아니라 진정한 그리스도 십자가의 승리로 보였습니다. 도움을 받고 있는 모든 주민들은 하나같이 입을 엽니다
박선생님을 위하여 축복해 달라고 기도한다고---아--멘!
모든 부귀영화와 명예를 벗어던지고 고난의 십자가 길로 택한 그 분의 인생 여정이 세상사람들 눈에는, 아님 어쩜 나 자신부터도 이해 할 수 없지만 그 분의 삶이 복음을 증거하는 축복의 통로 십자가의 승리 인줄 믿습니다.
성탄 전날 수고함과 연이은 성탄얘배로 피곤해 진 나를 주님께 위로와 칭찬 받기를 원하는 마음, 오늘 만큼은 그 분을 생각하면서 부끄러워하며 겸손해져야겠습니다.
통치자이신 예수님~~~~~!
오늘 아침 잘 보지 않는 KBS 인간극장을 우연히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박 누가" 라는 이름을 가진 50대의 일반 외과 의사가 27년전 필리핀 의료선교를 떠나 지금은 아예 정착을 하여 소외되고 병들고 죽어가는 자들을 위해 헌신적인 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췌장암과 두번의 위암수술로 6개월의 시한부 인생이라는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아픈 몸울 이끌고 아픈 사람을 더 사랑하는 뜻으로 받아들여졌다면서 벽지 오지의 아픈 사람들을 늘 찾아 갑니다." 아파도 행복합니다" 라고 고백하는 마지막 장면이 그 어떤 돈과 힘 , 지위가 아니라 진정한 그리스도 십자가의 승리로 보였습니다. 도움을 받고 있는 모든 주민들은 하나같이 입을 엽니다
박선생님을 위하여 축복해 달라고 기도한다고---아--멘!
모든 부귀영화와 명예를 벗어던지고 고난의 십자가 길로 택한 그 분의 인생 여정이 세상사람들 눈에는, 아님 어쩜 나 자신부터도 이해 할 수 없지만 그 분의 삶이 복음을 증거하는 축복의 통로 십자가의 승리 인줄 믿습니다.
성탄 전날 수고함과 연이은 성탄얘배로 피곤해 진 나를 주님께 위로와 칭찬 받기를 원하는 마음, 오늘 만큼은 그 분을 생각하면서 부끄러워하며 겸손해져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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