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2월22일(목요일) - 다시 찾은 인생의 본분(전도서1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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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편안히 살고 싶고, 영원히 살 것 같지만, 새하늘과 새땅인 아닌 세상속에서 죽음.고난을 피할길은 오직 하나님이 주신길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땅에서의 기쁨과 편안함과 풍요로움등으로 우리에게 천국의 맛의 은혜를 베푸셨다.
이 모든것을 머리로 알지만 정작 내가 바라고 쫓아가는 삶은 세상과 하나님의 법도를 휘청거리며 지그재그로 걸어가고 있다.
전도서를 묵상하면서 나를 지그재그로 걸어가게 한 이유는 헛된것을 가슴에 담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흉내만 내는 나를 돌아보게 하였다.
결국 나는 없어져야 하고,내가 추구하는 이땅에서의 좀더 편안함과 안락함, 세상의 부와 명예와 성공이라는 바벨탑을 허물어야 하는데....그것은 나의 의지가 아닌 말씀의 순종함과, 그 기쁨으로 내안을 채워나가는 것임을 묵상한 귀한 시간이었다.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는것과 인정하는 삶을 살아가는것이 늘 동일할수 있도록 나를 말씀안에서 내려놓는 훈련이 지속되길 기도한다.
편안히 살고 싶고, 영원히 살 것 같지만, 새하늘과 새땅인 아닌 세상속에서 죽음.고난을 피할길은 오직 하나님이 주신길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이땅에서의 기쁨과 편안함과 풍요로움등으로 우리에게 천국의 맛의 은혜를 베푸셨다.
이 모든것을 머리로 알지만 정작 내가 바라고 쫓아가는 삶은 세상과 하나님의 법도를 휘청거리며 지그재그로 걸어가고 있다.
전도서를 묵상하면서 나를 지그재그로 걸어가게 한 이유는 헛된것을 가슴에 담고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흉내만 내는 나를 돌아보게 하였다.
결국 나는 없어져야 하고,내가 추구하는 이땅에서의 좀더 편안함과 안락함, 세상의 부와 명예와 성공이라는 바벨탑을 허물어야 하는데....그것은 나의 의지가 아닌 말씀의 순종함과, 그 기쁨으로 내안을 채워나가는 것임을 묵상한 귀한 시간이었다.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는것과 인정하는 삶을 살아가는것이 늘 동일할수 있도록 나를 말씀안에서 내려놓는 훈련이 지속되길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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