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8일(수요일) -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났다면(골로새서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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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신 그리스도(시110:1)는 세상 밖의 존재가 아니라 세상의 통치자입니다. "위의 것을 생각하라"는 것은 예수님이 통치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그에 합당한 삶을 살라는 뜻입니다. 주의 다스림을 망각하면 땅의 것, 돈이나 권력의 지배에서 자유롭지 못하고 영생의 소망과도 멀어집니다.
"땅의 지체를 죽이라"는 것은 고행이나 금욕이 아닙니다. 정욕이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고, 내 삶의 주권을 주께 이양하지 않은 삶을 중단하려는 뜻입니다. 잠깐 있다 사라지는 육체의 쾌락과 권력, 소유에 대한 욕망으로는 주님을 따를 수 없습니다. 성도가 육신에 굴복하는 것은 주의 뜻을 저버리며, 자신은 물론 공동체까지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구원받기 이전과 이후의 모습이 대조됩니다. 화가 난다고 함부로 말하고, 손해 보지 않기 위해 거짖과 비방을 일삼는 것은 새 사람에게 어울리지 않습니다. 또한 새 사람을 입은 삶은 인종, 지역, 성별의 벽을 허물고 차별하지 않습니다. 차별은 만유를 지으시고, 만유안에 계시고 만유를 하나되게 하시는 주님의 뜻을 거스르는 일입니다.
"땅의 지체를 죽이라"는 것은 고행이나 금욕이 아닙니다. 정욕이 나를 지배하지 못하게 하고, 내 삶의 주권을 주께 이양하지 않은 삶을 중단하려는 뜻입니다. 잠깐 있다 사라지는 육체의 쾌락과 권력, 소유에 대한 욕망으로는 주님을 따를 수 없습니다. 성도가 육신에 굴복하는 것은 주의 뜻을 저버리며, 자신은 물론 공동체까지 파괴하는 행위입니다.
구원받기 이전과 이후의 모습이 대조됩니다. 화가 난다고 함부로 말하고, 손해 보지 않기 위해 거짖과 비방을 일삼는 것은 새 사람에게 어울리지 않습니다. 또한 새 사람을 입은 삶은 인종, 지역, 성별의 벽을 허물고 차별하지 않습니다. 차별은 만유를 지으시고, 만유안에 계시고 만유를 하나되게 하시는 주님의 뜻을 거스르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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