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0일(금요일) - 꾸준한 기도와 지혜로(골로새서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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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바울은 잠깐 한 눈 팔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자기 정체를 잊고 영적 긴장도 잃어버릴 수 있기에 깨어 기도하기를 권하며, 사도 바울이라도 성도들의 기도가 없으면 고난 속에서 기뻐하고 감사할 수 없기 때문에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비밀을 온 천하에 전하는 일에 동참하는 일입니다. 나를 위한 기도에만 머물지 말고, 내가 부탁받은 중보기도도 잘 기록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시간을 잘 사용하고, 말도 지혜로워야 합니다. 시간은 기회이기에 돈 주고 물건을 사듯이 아끼고 잘 활용해야 합니다.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말(기도)처럼, 이웃을 향한 말도 신중해야 합니다. 지체이든 외인이든 사적으로 대화하거나 공적으로 복음을 전할 때 항상 은혜 가운데서 지혜와 공감을 잃지 않고 시의적절한 말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두기고와 오네시모는 바울의 특사입니다. 형제, 일꾼, 종이라는 단어에서 두기고의 특별한 헌신과 충성을 짐작하게 됩니다. 그는 바울과 골로새 교회에 대화의 물꼬를 트고, 서로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그가 오네시모와 함께 있으면, 이보다 더 든든한 원군은 없을 것 입니다. 나는 타인의 마음을 먼저 헤아릴 줄 아는 소통의 촉진자입니까, 방해자입니까?
시간을 잘 사용하고, 말도 지혜로워야 합니다. 시간은 기회이기에 돈 주고 물건을 사듯이 아끼고 잘 활용해야 합니다.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말(기도)처럼, 이웃을 향한 말도 신중해야 합니다. 지체이든 외인이든 사적으로 대화하거나 공적으로 복음을 전할 때 항상 은혜 가운데서 지혜와 공감을 잃지 않고 시의적절한 말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두기고와 오네시모는 바울의 특사입니다. 형제, 일꾼, 종이라는 단어에서 두기고의 특별한 헌신과 충성을 짐작하게 됩니다. 그는 바울과 골로새 교회에 대화의 물꼬를 트고, 서로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그가 오네시모와 함께 있으면, 이보다 더 든든한 원군은 없을 것 입니다. 나는 타인의 마음을 먼저 헤아릴 줄 아는 소통의 촉진자입니까, 방해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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