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일(월요일) - 예수, 육신을 입은 하나님(요한복음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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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창조하신 예수님이 어두운 세상에 참 빛으로 오셨습니다. 한 사람도 예외없이 "각 사람"에게 비추셨습니다. 하지만, 어둠에 빠진 세상은 그 빛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분을 마땅히 영접해야 할 백성마저 외면하지만 그 빛은 끊임없이 어둠을 향합니다. 나는 그 빛을 알고 있습니까? 내 삶을 잘 비추시도록 마음을 열고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곧 말씀의 현존이고, 그분의 삶은 하나님에 대한 완벽한 해석입니다. 광야의 장막은 하나님 영광의 부분적 계시였으나, 육신으로 이 땅에 장막을 치신 주님은 그 영광의 완전한 계시입니다. 말씀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말보다 행실로 내가 믿는 주님을 드러내는 한 해가 됩시다.
영접하는 자들에게 자녀 됨의 권세를 주십니다. 내 어둠을 인정하고 그분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실 때 받는 권세입니다. 이 땅에서 잘 되는 세상의 권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름의 권세입니다. 자녀가 되어서 받는 능력이 아니라 자녀라는 신분이 곧 권세입니다. 세상이 주는 그 어떤 혜택보다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영광스런 지위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까?
예수님은 곧 말씀의 현존이고, 그분의 삶은 하나님에 대한 완벽한 해석입니다. 광야의 장막은 하나님 영광의 부분적 계시였으나, 육신으로 이 땅에 장막을 치신 주님은 그 영광의 완전한 계시입니다. 말씀이신 예수님은 하나님을 몸소 보여주셨습니다. 말보다 행실로 내가 믿는 주님을 드러내는 한 해가 됩시다.
영접하는 자들에게 자녀 됨의 권세를 주십니다. 내 어둠을 인정하고 그분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실 때 받는 권세입니다. 이 땅에서 잘 되는 세상의 권세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름의 권세입니다. 자녀가 되어서 받는 능력이 아니라 자녀라는 신분이 곧 권세입니다. 세상이 주는 그 어떤 혜택보다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영광스런 지위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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