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9일(월요일) ~ "이처럼"의 사랑(요한복음3: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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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멸망이 아니라 영생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그 세상을 살리려고, 그 세상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하려고 독생자를 보내셨습니다. 그러니 나를 향한 사랑과 구원보다 앞서는 것이 하나님의 하나님 나라 계획이고 세상을 향한 사랑입니다. 혹시 요나처럼, 탕자의 형처럼 불공평해 보이는 하나님의 은혜때문에 불평한 적은 없습니까?
예수님의 믿는 자의 영생도, 믿지 않는 자의 심판도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훗날 심판 받는 것이 아니라 이미 심판 받은 것입니다. 영생을 누리지 못하는 것 자체가 이미 심판에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구원이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의 줄기찬 구애를 외면한 채 심판을 자초합니다.
사람들이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을 미워하는 이유는 어둠에 속한 자신을 드러내기 싫기 때문입니다.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보다 내 욕망을 채워줄 세상의 구애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를 진정 사랑하는 길은 내 어둠을 감추는 것이 아니라 내 어둠을 시인하고 빛의 품에 안기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믿는 자의 영생도, 믿지 않는 자의 심판도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훗날 심판 받는 것이 아니라 이미 심판 받은 것입니다. 영생을 누리지 못하는 것 자체가 이미 심판에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은 구원이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의 줄기찬 구애를 외면한 채 심판을 자초합니다.
사람들이 생명의 빛이신 예수님을 미워하는 이유는 어둠에 속한 자신을 드러내기 싫기 때문입니다. 아들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보다 내 욕망을 채워줄 세상의 구애가 더 좋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나를 진정 사랑하는 길은 내 어둠을 감추는 것이 아니라 내 어둠을 시인하고 빛의 품에 안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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