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7일(토요일) ~ 참 성전이신 예수님(요한복음2: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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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상징적인 행동을 통해서 거짖과 탐욕의 장이 되어버린 부패한 성전의 종말을 고하시며 "이방인들이 하나님을 만날수 있는 유일한 은혜의 자리(이방인의 뜰) 마저" 유린하고, 성전을 자기 이익과 만족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자들을 향한 심판을 예고하십니다. 오늘 주께서 우리 공동체를 둘러 보시고는 어떻게 평가하실 것 같습니까?
예수님은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참성전이십니다. 예수께서 죽고 부활하여 성전이 되셨듯이, 성도들도 십자가의 부활 신앙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의 거룩한 거처가 될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건물 중심이 아니라 주님 중심의 공동체가 되고 있습니까?
표적을 보고 믿는 사람들이 생겼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의탁하지 않으십니다. 그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이 아니라 예수님의 기적만 있고, 한두 번 경험한 신비로 믿음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18절:3:1~3). 값없이 베푸시는 은혜보다 자신의 체험이나 신념을 지나치게 믿는 것은 아닙니까?
예수님은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참성전이십니다. 예수께서 죽고 부활하여 성전이 되셨듯이, 성도들도 십자가의 부활 신앙으로 살아갈 때 하나님의 거룩한 거처가 될 것입니다. 우리 교회는 건물 중심이 아니라 주님 중심의 공동체가 되고 있습니까?
표적을 보고 믿는 사람들이 생겼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의탁하지 않으십니다. 그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이 아니라 예수님의 기적만 있고, 한두 번 경험한 신비로 믿음이 생기지 않는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18절:3:1~3). 값없이 베푸시는 은혜보다 자신의 체험이나 신념을 지나치게 믿는 것은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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