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월11일(수요일) - 유대를 떠나 사마리아로(요한복음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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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오신 목적에 충실하신
예수 그리스도!
늘 목마른 인간들에게 성령의 생수로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오늘 말씀에서 내가 떠나야 할 "유대"는 어디인가를 생각합니다. 나의 신앙생활의 모토(motto)인 "무조건 순종"이라는 틀 안에서 늘 소극적으로 지키고 따르는 것이 고작 이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모든 비난과 위협을 무릎쓰고 세상에 오신 목적에 충실하시기 위해 갈 길을 정하시고 사마리아 여인에게 생수(성령)을 약속하신 것 처럼, 도덕적이고 의무적이고 안이한 순종의 "유대"가 아니라 힘들고 두렵지만 적극적으로 교회와 공동체를 섬기며, 적극적으로 예수님의 사랑도 "사마리아"까지 알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누구와 대화를 하든 예수님을 믿는 자 임을 드러내며 예수님을 자랑하는 날이 되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늘 목마른 인간들에게 성령의 생수로
영적 갈증을 채워주시는 예수 그리스도!
오늘 말씀에서 내가 떠나야 할 "유대"는 어디인가를 생각합니다. 나의 신앙생활의 모토(motto)인 "무조건 순종"이라는 틀 안에서 늘 소극적으로 지키고 따르는 것이 고작 이였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모든 비난과 위협을 무릎쓰고 세상에 오신 목적에 충실하시기 위해 갈 길을 정하시고 사마리아 여인에게 생수(성령)을 약속하신 것 처럼, 도덕적이고 의무적이고 안이한 순종의 "유대"가 아니라 힘들고 두렵지만 적극적으로 교회와 공동체를 섬기며, 적극적으로 예수님의 사랑도 "사마리아"까지 알리는 자가 되어야겠습니다.
오늘 누구와 대화를 하든 예수님을 믿는 자 임을 드러내며 예수님을 자랑하는 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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