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 14일(화요일) - 환경을 이기는 신앙의 걸음(왕하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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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복의 주관자이십니다.
죽은 선지 생도뿐만 아니라, 남은 가족의 신앙도 대단한 것 같습니다. 완연히 우상숭배에 빠져있는 나라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보다는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 말에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즉각 순종하는 자세로 남편과 같은 신앙의 걸음이니 말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빚을 다 갚고 남은 기름으로 두 아들과 생활하리라고만 적혀 있지만 분명히 하늘나라를 위해 쓸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에덴동산의 네 강......강에 물이 있어야만 흘러 보낼 수가 있으며, 빈 그릇에 기름이 있어야만 하늘나라를 위해 쓸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은혜는 분량대로 임한다고 합니다. 아직도, 아직도 나의 믿음과 신앙이 하나님 보시기에 어림도 없는가 하는 두려움이 생기는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하듯이, 하나님의 기업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라고 입술로만 부르짖을 뿐, 그 속에는 인간의 과시를 드러내려고 하는 하나님 보시기에 반듯하지 못한 신앙과 믿음이 아닌지를 다시 한 번 더 돌아보게 하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주님!!!
죽은 선지 생도뿐만 아니라, 남은 가족의 신앙도 대단한 것 같습니다. 완연히 우상숭배에 빠져있는 나라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원망보다는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 말에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즉각 순종하는 자세로 남편과 같은 신앙의 걸음이니 말입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빚을 다 갚고 남은 기름으로 두 아들과 생활하리라고만 적혀 있지만 분명히 하늘나라를 위해 쓸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에덴동산의 네 강......강에 물이 있어야만 흘러 보낼 수가 있으며, 빈 그릇에 기름이 있어야만 하늘나라를 위해 쓸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은혜는 분량대로 임한다고 합니다. 아직도, 아직도 나의 믿음과 신앙이 하나님 보시기에 어림도 없는가 하는 두려움이 생기는 것을 고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입술로만 주여, 주여 하듯이, 하나님의 기업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라고 입술로만 부르짖을 뿐, 그 속에는 인간의 과시를 드러내려고 하는 하나님 보시기에 반듯하지 못한 신앙과 믿음이 아닌지를 다시 한 번 더 돌아보게 하는 오늘의 묵상입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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