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 9일(목요일) - 하나님의 권위(왕하 1: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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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화복의 주관자이십니다.
이 나라 구석구석 회복의 길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망가지고 망가져 가고 있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오늘 본문은 첫 번 째 오십 부장 그리고 더 강력한 두 번째 오십 부장이 있었지만, 하나님 권위 앞에 낮추고 은혜를 구하는 오십 부장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마치 이 나라가 첫 번째, 두 번째 오십 부장처럼 하나님이 아닌 바알세불에게 엎드리고 하나님 앞에 엎드린 숫자는 적지만 분명히 이 나라에도 세 번째의 오십 부장 같은 자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십니다. 악한 영들이 점점 심판의 골짜기로 더욱 많이 모여들고 있는 사랑하는 나의 조국을 바라보면서 불안해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하신 은혜가 여전히 세 번째의 오십 부장을 분명히 남겨 두시고 있다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조금이라도 의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권위 앞에 엎드린 세 번째의 오십 부장이 내가 되어야겠고,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자는 어떤 세력이라도 멸함으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을 알리는 엘리야 같은 자가 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나라 구석구석 회복의 길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망가지고 망가져 가고 있는 모습을 바라봅니다. 오늘 본문은 첫 번 째 오십 부장 그리고 더 강력한 두 번째 오십 부장이 있었지만, 하나님 권위 앞에 낮추고 은혜를 구하는 오십 부장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마치 이 나라가 첫 번째, 두 번째 오십 부장처럼 하나님이 아닌 바알세불에게 엎드리고 하나님 앞에 엎드린 숫자는 적지만 분명히 이 나라에도 세 번째의 오십 부장 같은 자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십니다. 악한 영들이 점점 심판의 골짜기로 더욱 많이 모여들고 있는 사랑하는 나의 조국을 바라보면서 불안해했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이 나라 이 민족을 사랑하신 은혜가 여전히 세 번째의 오십 부장을 분명히 남겨 두시고 있다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조금이라도 의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권위 앞에 엎드린 세 번째의 오십 부장이 내가 되어야겠고,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자는 어떤 세력이라도 멸함으로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을 알리는 엘리야 같은 자가 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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