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 8일(수요일) -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왕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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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만이 참 신이십니다.
하나님을 알고 있지만 부모의 신앙을 닮은 아들 또한 역시나 였습니다. 이 나라가 정치면 정치, 교육이면 교육, 사회면 사회 하다못해 교회 공동체마저도 바알세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입틀 막 같은 정보 통신망법이 통과되어 어제 날짜로 이 나라 국민들을 구속하기 시작되었습니다. 하다못해 전도자 대행진 단톡 방에서도 입틀 막에 대해 자신의 뜻과 같은 쇼츠를 올렸다가 자신의 뜻과 맞지 않은 자로부터 제지 아닌 제지를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단톡방의 취지와 다른 글을 올렸지만......교회 속에서도 이처럼 나라를 바라보는 영적 분별력 유권 해석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솔직히 혼란이 옵니다.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교회 공동체가 세상 이방인보다 불쌍한 영혼들이 더 많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 말씀만이 근거가 되고 하나님 말씀만을 그 어떤 가감 없이 거울의 잣대로 비춰 보아 시대를 바라보는 바른 영적 분별력이 있어야만, 세상을 향해서도 바알세불을 찾는 자들에게 바알세불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참 신이심을 바르게 전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을까를 묵상하게 되는 오늘의 본문입니다. 주님!!!
하나님을 알고 있지만 부모의 신앙을 닮은 아들 또한 역시나 였습니다. 이 나라가 정치면 정치, 교육이면 교육, 사회면 사회 하다못해 교회 공동체마저도 바알세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입틀 막 같은 정보 통신망법이 통과되어 어제 날짜로 이 나라 국민들을 구속하기 시작되었습니다. 하다못해 전도자 대행진 단톡 방에서도 입틀 막에 대해 자신의 뜻과 같은 쇼츠를 올렸다가 자신의 뜻과 맞지 않은 자로부터 제지 아닌 제지를 받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론 단톡방의 취지와 다른 글을 올렸지만......교회 속에서도 이처럼 나라를 바라보는 영적 분별력 유권 해석이 다른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솔직히 혼란이 옵니다. 같은 말씀을 듣고 같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교회 공동체가 세상 이방인보다 불쌍한 영혼들이 더 많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나님 말씀만이 근거가 되고 하나님 말씀만을 그 어떤 가감 없이 거울의 잣대로 비춰 보아 시대를 바라보는 바른 영적 분별력이 있어야만, 세상을 향해서도 바알세불을 찾는 자들에게 바알세불이 아니라, 하나님만이 참 신이심을 바르게 전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을까를 묵상하게 되는 오늘의 본문입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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