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7일(화요일) - 살아계신 하나님을 향한 신앙으로(수 24: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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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교회에서 대표 기도시 마지막에는 이상하게도 나도 모르게 ‘이 모든 말씀 지금도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로 항상 기도를 마칩니다. 살아계심을 믿지 못한다면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라는 말씀을 삶속에 적용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어제 수련회 간증에서도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라는 우리 집 성경 말씀의 멘토로 삼은 글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오늘의 큐티인 말씀을 묵상하면서 “오직”이란 글이 나의 심령을 치고 들어옵니다. 정말, 과연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믿는다면 ‘오직’ 하나님만 섬기며,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의 방법대로만 살아가야만 했었지만 온전하지가 않았던 모습이 보이니 말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죄인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은혜, 그리고 앞으로도 자녀로 살게 해 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고 하는 고백이 담긴 말씀임을 다시 또 새기고 새겨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당연히 부족하고 연약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하나님 마음을 때로는 슬프게 할지라도 끝까지 끝까지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섬기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교회에서 대표 기도시 마지막에는 이상하게도 나도 모르게 ‘이 모든 말씀 지금도 살아계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로 항상 기도를 마칩니다. 살아계심을 믿지 못한다면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라는 말씀을 삶속에 적용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어제 수련회 간증에서도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라는 우리 집 성경 말씀의 멘토로 삼은 글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오늘의 큐티인 말씀을 묵상하면서 “오직”이란 글이 나의 심령을 치고 들어옵니다. 정말, 과연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믿는다면 ‘오직’ 하나님만 섬기며,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의 방법대로만 살아가야만 했었지만 온전하지가 않았던 모습이 보이니 말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죄인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은혜, 그리고 앞으로도 자녀로 살게 해 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라고 하는 고백이 담긴 말씀임을 다시 또 새기고 새겨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당연히 부족하고 연약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하나님 마음을 때로는 슬프게 할지라도 끝까지 끝까지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섬기는 가정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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