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7월 3일(금요일) - 멈추지 않는 신앙의 걸음(수 15: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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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샘과 아랫샘이라는 더 큰 것으로 화답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부전자전이 아니라 부전여전인 것 같습니다. 마치 아버지가 누구도 관심 없는 산지를 요구했던 것처럼, 갈렙의 딸인 악사도 결혼 지참물로 단순한 물질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훗날 남편인 옷니엘이 하나님 나라의 건설을 위해 신앙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기업을 요구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혜로운 여인에, 장인인 갈렙, 뜻을 같이 하는 사위인 옷니엘 등 가족 구성원은 참으로 신앙적으로 당당하고 올곧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하늘나라 일을 위해 성격상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했던 신앙생활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렇다고 지금 또한 대담하고 적극적이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늘 하나님 나라의 건설을 위한 자리에 쓰임 받고 싶고, 쓰여지기를 바라는 소망함은 변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부족한 가운데 특별나고 뛰어나지는 않지만 변함없고 꾸준히 그리고 정직한 신앙의 모습으로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한 모든 사역 위에 뚜벅 뚜벅 멈추지 않는 걸음으로 윗샘과 아랫샘의 결실의 열매를 맺어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부전자전이 아니라 부전여전인 것 같습니다. 마치 아버지가 누구도 관심 없는 산지를 요구했던 것처럼, 갈렙의 딸인 악사도 결혼 지참물로 단순한 물질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훗날 남편인 옷니엘이 하나님 나라의 건설을 위해 신앙의 밑거름이 될 수 있는 기업을 요구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지혜로운 여인에, 장인인 갈렙, 뜻을 같이 하는 사위인 옷니엘 등 가족 구성원은 참으로 신앙적으로 당당하고 올곧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하늘나라 일을 위해 성격상 앞장서서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했던 신앙생활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렇다고 지금 또한 대담하고 적극적이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늘 하나님 나라의 건설을 위한 자리에 쓰임 받고 싶고, 쓰여지기를 바라는 소망함은 변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부족한 가운데 특별나고 뛰어나지는 않지만 변함없고 꾸준히 그리고 정직한 신앙의 모습으로 하나님 나라 건설을 위한 모든 사역 위에 뚜벅 뚜벅 멈추지 않는 걸음으로 윗샘과 아랫샘의 결실의 열매를 맺어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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